옐로우몽키 (211.♡.24.160)
2025년 1월 29일 PM 04:57 · 수정됨(01. 30. 06:14)

새배드릴 분이 점점 줄어드는게 서글프기도 한 설날
대충 한따까리 하고 다뫙을 봤더니 갱수씨가 이슈가 큰가보군요
예전에 얼탱이가 없어서 지우지 않고 저장해두었던 문자메시지가 생각나서 캡쳐를 공유해봅니다
또 하룻밤 지나면 사라질 기레기들의 갈라치기라는 생각이 들기에 저는 크게 와닿지도 않습니다만…과거의 옥살이를 한것이 본인의 훈장인것처럼 자신감있게 저런 이야기를 하는모습이 예전의 김부겸씨가 대신 보낸 문자내용처럼 약간의 오만함과 정신못차림?이 느껴졌네요.
본인이 분명 민주세력들에게 지지를 받고 쓰임이 있는 날이 올 사람임에도
왜 본전도 못찾을 저런말을 해서 욕을먹는가… 하는 점에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난가병에 걸린거라면 치료가 힘든것같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드네요 ㅎㅎ
뭐 늘상 그랬듯이 수박이 되어 깨지던지 정신을 차리고 김경수로 남던지 그러겠죠뭐
일희일비 하지않고 무던히 발전하는 민주당의 힘으로 지지하려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받지않고 평안하신 연휴 되시기를 바랍니다
덧. 글쓰고 나서 뭔가 똥안닦은것처럼 찝찝한게 왜그러나 했더니… 밑에 벽오동님 말씀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그 봉도사을 볼때 같은 부채의식 비슷한 감정이 있기 때문 같네요
저도 이제 부채의식은 안가지려 합니다

댓글 (6)
-
과과객
25.01.29 · 39.♡.204.150
드루킹 같은 허접한 사기꾼 한테 휘둘릴 정도 였으니 이번에도 누군가 펌프질 한 사람이 있겠죠. -
옐옐로우몽키
→ 과객 작성자
25.01.29 · 211.♡.24.160
명태균 같은 자에게 설계당한 것이라고도 생각이 들던 때가 있었으나… 이번 이슈를 보니 ‘당할만 하니 당했다’로 생각이 굳어지게 되네요 ㅎ - 바
바람의그림자
25.01.29 · 118.♡.11.239
김문수 같았어요 -
옐옐로우몽키
→ 바람의그림자 작성자
25.01.29 · 211.♡.24.160
다음주 여조와 기레기들이 김경수 돌풍 이런 식으로 뭔가 또 쌉소리를 하면 백프로 이거도 설계구나… 할것같습니다 ㅎㅎㅎ -
코코크카카
25.01.29 · 14.♡.64.132
저 누구다... 말투가 어색하네요. 대구쪽 말투인가요? -
옐옐로우몽키
→ 코크카카 작성자
25.01.30 · 211.♡.24.160
대구쪽 말투라기보다는
본인 자의식 과잉으로 보였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