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대단함을 느끼는 새해입니다
솔
솔고래 (58.♡.123.181)
2025년 1월 29일 PM 05:27 · 수정됨(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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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도
매 총선, 대선때마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번엔 정치권 다시 들어오나 마나 말들이
어디든 나오는 사람이지만
여전히 원외에서 스트레스 해소약, 소화약을 나누어주며 약사로서 이 어지러움 정국을 이겨나가도록 힘을 주고만 있죠.
이런 사람도 있는데
김경수씨는 어디서 페북정치부터 배워가지고
마치 동연이처럼요??
댓글 (1)
- K
kes5713
25.01.29 · 39.♡.227.111
지가 뭐 되는 줄 아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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