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에 대한 연민이 듭니다.
아
아들바보 (223.♡.218.219)
2025년 1월 29일 PM 05:39 · 수정됨(18:08)
조회 1,039 공감 0
계엄 정국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목숨걸고 싸운 사람인데...김경수씨처럼 뒷통수 치는 동지들보면 그 마음이 어떨지 감히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체포 동의안에 찬성했던 수박들 볼 때처럼 허탈함과 분노를 느낍니다.
한 때 문통 때문에 호감이 있던 사람이었지만...
내 마음 속에서 영원히 지우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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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짝반짝빛나는
25.01.29 · 151.♡.179.223
이재명대표님 참 외로우셨겠다 싶어서 마음이 아프네요. - 그
그대의벗
25.01.29 · 211.♡.98.116
체포동의안 찬성한거 지금 생각해도 열불 터집니다. 동지를 팔아먹는 소위 민주투사들이라니요. - 바
바람결
25.01.29 · 58.♡.160.122
내가아는 노무현은 언제나 앞에있었지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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