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들 제목장사 못하게 법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알
알타미라 (241.♡.101.147)
2024년 4월 17일 PM 06:52 · 수정됨(20:13)
조회 679 공감 0
기사 내용과 제목이 다를시 처벌받도록 할 순 없을까요?
유튜브제목장사도 마찬가지고요 뭔가 방법이 없을려나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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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24.04.17 · 175.♡.18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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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랑
24.04.17 · 118.♡.122.161
그거 모든 기사에 기사실명제 도입하고, 어느 종이에 인용되든 그 최초생산자의 고유 ID(주민번호같은)가 워터마크처럼 따라다니게 법률로 강제해야 합니다.
더불어 기사를 내보내는 모든 인터넷매체는 차단기능을 강제해서, 그런 기사를 양산하는 기자의 ID에 대해 한 번 차단을 설정하면 일평생 살아가는 동안 그 기자의 기사는 직접 혹은 인용된 간접 기사로든 내 눈앞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 수
수류탄
24.04.17 · 124.♡.39.14
어차피 내용부터가 거짓인 경우가 많음. -
BBlackPig
24.04.17 · 125.♡.105.33
일단 지금 있는 반토막난 가짜뉴스 방지법부터 .. 손을 좀 댔으면 합니다.. 과징금이 너무 약해요 -
용용식이
24.04.17 · 211.♡.132.58
맞아요~ 저널리즘은 없고 제목 장사만 하니 언제부터 안보게 되더라구요 -
간간단생활자
24.04.17 · 247.♡.92.1
엣지 시작할 때 기사들 뜨는데 낚시 천지더군요. -
DddO.Ong
24.04.17 · 245.♡.185.129
이런 사항은 진짜 공론화가 돼서 깊게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제목 장사로 클릭질을 유도해서 돈버는 기득권 언론의 반대가 극심하겠지만, 언론이 '참'언론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아아스토나지
작성자
24.04.17 · 115.♡.126.177
선거관련방송에서 패널들 말조심하는것처럼 확실한 처벌규정이 올바른 언론환경을 만들수있다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제목을 바꾸면 변경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시의무화도 했으면 합니다.
Word의 Track기능같이 어디를 언제 변경하고 뭐라고 변경했는지, 원문이나 최종변경문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네요.
제목장사 하면 손모가지나 모가지 걸고 해야 할 정도로 복잡하고 힘든 일이고 책임도 뒤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