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김경수에 대한 부채감은 1도 없습니다.
하늘걷기

Lv.1 하늘걷기 (119.♡.184.176)

2025년 1월 29일 PM 06:07 · 수정됨(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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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움, 미안함이 있었죠.

두 번의 헛발질에 모두 사라졌습니다.


보통 상황이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내란 정국, 탄핵 정국입니다.


김경수 당신은 내란 정국에 무엇을 했나 물어보고 싶습니다.

목숨 걸고 국회를 지킨 의원들, 시민들에 무임승차 하는 것 아닙니까?


누가 누구한테 사과하라는 겁니까?

치욕스럽게 민주당을 떠난 자들이 돌아오지 않기만을 바라는데

김경수 당신의 생각은 다른 모양입니다.


정치인들에 기대했다가 실망한 일이 많아서 큰 분노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저에게 김경수는 그리 대단한 정치인은 아닙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후광에 좋은 이미지를 가졌을 뿐이죠.


그나마 있던 부채감도 사라졌습니다.


새해 인사를 저따위로 하는 국민들 마음도 모르고

정치 감각도 없는 자가 설 자리는 없습니다.

댓글 (1)

  • endlessR

    endlessR Lv.1

    25.01.29 · 182.♡.84.222

    김경수한테 애초에 무슨 부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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