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고소했던 정진웅 검사 근황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118.♡.7.237)

2025년 1월 29일 PM 06:09 · 수정됨(01. 30. 06:47)

조회 6,987 공감 0




직무를 수행하다

누명쓰고 좌천된 정진웅 검사. 


윤석열 정부에서 이런 억울한 분 많죠.

박정훈 대령도,

10.29 참사 당시 브리핑한 최성범 서울용산소방서장도,

차규근 의원도, 

백해룡 경정도, 

언론에 나지 않은 수많은 분들이 계실겁니다. 


억울한 분들은 복직이 되도록

명예를 찾을 수 있도록

정권이 바뀌면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댓글 (8)

  • lache

    lache Lv.1

    25.01.29 · 218.♡.103.95

    동후니는 깡패들도 하지 않을 행위를 한거죠. 검사가 수사하는 과정에서 실갱이가 벌어진 걸 고발해요? 지도 검사면서? 직업윤리도 동료의식도 없는 진짜 쌩양아치죠.
  • 드라마중독 Lv.1

    25.01.29 · 211.♡.106.87

    한동훈 특검 맡으실 분이죠 ㅎ
  • jayson

    jayson Lv.1 → 드라마중독

    25.01.29 · 121.♡.251.96

    좋은디요??
  • MDBK

    MDBK Lv.1 → 드라마중독

    25.01.29 · 59.♡.19.130

    좋빠가!
  • 민탱굴

    민탱굴 Lv.1

    25.01.29 · 221.♡.18.124

    같은 식구(?)한테도 저런식인데 다른사람들한텐 오죽했을까요. 꼭 벌받길바랍니다.
  • 리챠드 Lv.1

    25.01.29 · 119.♡.183.249

    명신이 주가조작 보고서 쓰신 경찰관도 잊지 말아야해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리챠드 작성자

    25.01.29 · 118.♡.6.113

    맞습니다. 이 공익제보자 경찰분도 중징계 강등받으셨더라고요. ㅠ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995114097_xMkRVl2n_371d2ec8f493781382adb7bbb7bb6f67a2c2a623.jpeg]
    https://www.yna.co.kr/view/AKR20220504130700004
  • maybe

    maybe Lv.1

    25.01.30 · 61.♡.14.228

    부디 칼을 날카롭게 갈고 있었기를 바랍니다.
    이제 칼을 쓸 때가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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