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조와 언론과 내부총질이 한 세트네요.
S
serious (118.♡.7.14)
2025년 1월 29일 PM 06:29 · 수정됨(19:20)
조회 778 공감 0
선거때마다 보아오지만 여조와 언론과 내부총질이 한 세트로 보입니다. 무슨 가불기처럼 선거때마다 필승 카드로 쓰여져왔죠.
그런데 이게 지난 총선때 싹 무너졌다는 사실을 못 받아들이는 거 같습니다. 여조는 여론조사 꽃이, 언론은 다양한 진보 스피커들로 영향력이 약해졌고 내부총질도 이제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총선때도 이런 공격이 극심했지만 결과가 증명했죠. 저 조합은 이제 못쓰는, 썼다가는 배신자로 낙인 찍혀 퇴출 당하는, 효과보다는 오히려 매우 위험한 기술이 되었다는걸요.
본인이 원해서든, 아니든 저런 환경에서 오랜 시간 정치했던 정치인들도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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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25.01.29 · 211.♡.176.69
당원들을 바보로 아는거죠 -
당당구100
25.01.29 · 210.♡.234.3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537824288_DdoFyU50_b556c3875e31ef23f3c5789e00897b505dc3a4c3.JPG] - 문
문산포종
25.01.29 · 112.♡.141.125
내부 총질하면 보수언론들이 둥기둥기 하면서 소신있는 정치인으로 포장해주지만 용도 끝나면 버려지죠. -
우우리딸이뻐요
25.01.29 · 1.♡.214.135
작업질 세트네요. 그래도 갈수록 뭔가 이상하다는것을 깨닫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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