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tant (118.♡.77.90)
2024년 4월 17일 PM 06:57 · 수정됨(20:34)
지금 검찰이 검찰독재 소리 들으면서
폭주할 수 있었던 것은
검찰 내부에서 그 어떠한 저항 조차 없었기 때문에
폭주가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기수, 선후배 그렇게 따지며
자기 식구는 감싸고 도는 조폭같은 검찰놈들이
박은정 검사가 반윤으로 찍히고 쫓겨날 때
누구 하나 이건 잘못 됐다고
말 한마디라도 했습니까
전부 침묵했죠.
전부 외면했죠.
이게 지금 검찰의 현실이죠.
검찰 조직이 박살나도
정권의 사냥개가 되도
누구하나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저항하지 않았기에
지금 검찰이 이 꼬라지가 됐죠.
이런 검찰이 무슨 정의를 말하나요.
검찰에서 정의 외치면서 그럴싸한 말로
현혹하는 인간들을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윤석렬 한동훈 한테 속고 또 속을 수는 없습니다.
그럴싸한 말을 하면서 정의니 소신이니 떠들어대는
검사 나부랭이한테 홀라당 속아서
검찰 개혁을 맡기고 정의를 기대 했다가는 또 당할겁니다.
이제는 정말 속아서는 안됩니다.
검찰은 청산해야 하는 시대의 쓰레기입니다.
댓글 (11)
-
알알베르트
24.04.17 · 255.♡.205.49
조국 대표가 당선 후 대검찰청 앞에서 평검사 회의라도 수십번 열렸어야 하는 상황이 아니냐 라고 한게 그런 뜻이죠 - U
uatant
→ 알베르트 작성자
24.04.17 · 118.♡.77.90
정상이 아니죠. 그래놓고서 훗날 나는 반대 했었는데 말해봤자 뭐합니까. 화장실에서 대한독립 외쳤으니 나도 독립운동가라고 말하는거 하고 뭔 차이일까요. -
배배불뚝이아저씨
24.04.17 · 222.♡.55.158
임은정 검사 단 한명 있죠...나머지는 외부로 목소리 1도 안낸자들입니다. - U
uatant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24.04.17 · 118.♡.77.90
전 그 사람도 안 믿습니다. 오히려 가장 경계하고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석렬 한테 우리가 어떻게 속았습니까. -
배배불뚝이아저씨
→ uatant
24.04.17 · 222.♡.55.158
10년 넘게 검찰조직 비판 목소리 외부로 내면서 검찰내부에서는 왕따와 조롱을 견디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만큼 검사들을 못믿는다는건 이해가 가나 임은정은 살아온 이력을 볼때 충분히 예외가 될만합니다. - U
uatant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24.04.17 · 118.♡.77.90
사람의 본성은 권력을 쥐어주면 나온다고들 하죠. 그래서 못 믿습니다. 검찰 놈들한테 홀라당 속아서 권력 준 댓가를 지금 치르고 있는데 이제 그만 속아야죠. 색안경 끼고 본다고 욕 먹어도 경계하고 또 경계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이번에도 속으면 검찰개혁이고 뭐고 영영 날라갈겁니다. -
JJINH
24.04.17 · 183.♡.155.7
일부검사의 횡포이고 나머지 검사들은 묵묵히 일한다는데 자정도 안될 집단에 묻어가는것들은 범죄에 동조하는거에요. 똑같은 것들 - U
uatant
→ JINH 작성자
24.04.17 · 118.♡.77.90
침묵은 동의라고 하죠.
침묵으로 저들은 폭주에 동의 했습니다.
그리고 그 댓가를 치뤄야 하고요. - 이
이구역미친개
24.04.17 · 247.♡.54.156
검찰청은 해체하면서 기수 문화 다 날려버리고 기소청으로 가야죠. -
봄봄빛
24.04.17 · 218.♡.160.4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659964462_yeQ79tPN_675304057fbe43230765d1ce7716181ee76d99f6.jpg]
검찰개혁,언론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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