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가는데 화가 가라앉지를 않네요
윙스팬

Lv.1 윙스팬 (106.♡.129.228)

2025년 1월 29일 PM 07:58 · 수정됨(20:20)

조회 1,739 공감 0

국짐에게 "사과하라"는 말을 들어도 어이없고 화가 났을 것 같은데


같은 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 입에서 저 말을 들으니 하루 종일 화가 가라앉지를 않네요.


전쟁 통에 동지 등 뒤에 칼 꽂는 사람은 찐 아웃입니다.

댓글 (4)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5.01.29 · 108.♡.52.134

    온갖 기발ㄴ들이 오늘 하루 종일 김경수가 내뱉은 헛소리 받아 쓰면서 모처럼 신바람이 났더군요
    그런 단초를 제공한 김경수에 대한 분노가 좀처럼 가라 앉지 않는군요
  • 다인1 Lv.1

    25.01.29 · 118.♡.150.105

    나각제 세력들 다 나온것 같아요
    원래도 김경수 좋아 하지도 않지만
    진짜 왜그러는지
    우리는 투사를 원하지
    흐리멍텅한 사람 원하지 않네요
  • S

    Stillivng Lv.1

    25.01.29 · 223.♡.194.208

    김경수 이 인간한테 너무 실망했습니다.. 자괴감이 드는게 내가 이렇게 사람 볼 줄 몰랐나? 이 생각이 듭니다..
  • MDBK

    MDBK Lv.1

    25.01.29 · 59.♡.19.130

    내란의힘이야 뭐 언제나 헛소리야 뭔 개소리를 짓걸여도 타격하나 없는데 마음의 빚이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저러니 열불이 나는걸 감출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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