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분탕질 보니 미안해집니다
나
나랑노랑 (39.♡.231.38)
2025년 1월 29일 PM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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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분탕질을 했던 것들
그리고 지금도 하는 것들보니..
노대통령님과 문대통령님
그리고 이대표님도
얼마나 외롭고 힘겨운 싸움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미안합니다
그리고 참 감사합니다.
새해엔 과거의 망령과 잡귀들은
썩 사라지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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