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도 이 늦은 밤에 문자가 왔습니다.
취
취백당 (122.♡.154.199)
2025년 1월 29일 PM 09:42
조회 621 공감 0
알아서 눈이나 치울 것이지
추워진다고 결빙 도로 조심하라고...
개나리 십장생 계엄할 땐 문자 한자 없더니..
홍발정제 듣다듣다
참... 약발말빨 다 뻐진 김빠진 맥주 보다
덜 떨어진 소리들 듣는데
한계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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