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지에 마스터 등극했네요.
이
이니즈 (180.♡.236.182)
2025년 1월 29일 PM 11:16 · 수정됨(01. 30. 11:21)
조회 2,374 공감 0
저녁 설겆이 마치고 맥주 한캔 따서 육포랑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데 막내 따님이 쪼르르 와서 컵을 내밀면서 한마디 하셨습니다.
"마스터, 늘 마시던걸로."
조용히 우유 따라드렸습니다.
동물의 숲... 너 이녀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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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1.29 · 58.♡.210.72
2천원입니다 손님 -
BBursar
25.01.29 · 223.♡.80.239
귀엽네요 -
희희어늬
25.01.29 · 112.♡.120.52
뜨겁게 데워서 300원 받으셔야 ㅎㅎ -
이이니즈
→ 희어늬 작성자
25.01.29 · 180.♡.236.182
저희 손님은 온더락파 이십니다. -
Mmonarch
25.01.29 · 211.♡.113.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뻐요~~~~ -
신신사아님당
25.01.30 · 125.♡.243.26
우앙~ 귀여워요~ {emo:onion-056.gif:50} -
미미달이
25.01.30 · 124.♡.162.207
귀여워용😍 -
마마안부우
25.01.30 · 180.♡.186.164
{emo:onion-021.gif:100} 으아 심장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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