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차인줄 알고 잘못탄 남의차 이런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홍
홍또루 (61.♡.49.147)
2024년 4월 17일 PM 07:22 · 수정됨(20:45)
조회 1,890 공감 0
얼마전에 친구가 델러 온다고해서 집앞 건너목에 아반떼 hd 은색 똥차가 있길래 탔는데
왠??
아줌마가 누구세요?? 깜놀하길래..
엇?? 죄송합니다. 하고 내렸는데...
어떻게 그 시간에 아반떼hd 은색이 거기에 먼저 와있었는지.. 진짜 로또를 샀어야했는데 아쉽네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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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oder™
24.04.17 · 221.♡.162.27
어떤 아주머니가 정차한 제차 문을 벌컥 열고 타신 적은 있습니다. ㅎㅎ -
까까꿍ㅡ
24.04.17 · 125.♡.214.144
제가 아반떼md타던 시절 친구를 태우러 갔는데 친구가 제 뒤 차를 타고는 놀라서 사과하고 내렸다더군요 ㅋ -
Ddemian
24.04.17 · 223.♡.119.179
휴게소에서 드물게 있는 상황이죠 - O
Orions_Belt
24.04.17 · 254.♡.16.138
전 택시인줄 알고 타서 급하게 “어디요” 했더니
기사분. “이거 택시 아닌데요!!”
ㅋㅋㅋ
후다닥내렸습니다. -
Cchyulining
24.04.17 · 122.♡.141.85
비오는날 지인 차인줄 알고 급하게 탄적이 있습니다;; 쿨럭;;
지인은 바로 뒤 차안에서 그 광경을 다 목격하시고 한참을 웃으셨지요;; -
Pposist
24.04.17 · 125.♡.133.9
주차장에서 딴 생각 하다가 다른 차 문을 열었는데, 하필 그 차 차주분이 방금 타서 출발하시려던 참이었던 경험 있습니다. ㄷㄷ 죄송합니다 90도 인사 박고 그 옆자리 제차에 올라탔어요.... -
세세피로스
24.04.17 · 123.♡.119.228
집가는 골목에서 왠 처자가 제 차 탄적 있습니다.
깜짝 놀라서 내리더군요. - O
Orions_Belt
→ 세피로스
24.04.17 · 254.♡.16.138
노안때문에 일케 읽고 혼자 님 걱정하면서 웃었습니다.
“ 집가는 골목에서 처가 제 차 탄적 있습니다.
깜짝 놀라서 내리더군요.” -
세세피로스
→ Orions_Belt
24.04.17 · 123.♡.119.228
ㅎㅎㅎㅎㅎㅎ -
우우주난민
→ 세피로스
24.04.17 · 160.♡.37.223
세피로스님 얼굴보고 놀란 ㅊㅈ에게 사과하십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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