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분탕질에 대한 반응들
츄
츄하이하이볼 (172.♡.52.232)
2025년 1월 30일 AM 07:54 · 수정됨(22:12)
조회 8,088 공감 0






사과하라도 어이없었고,
명절, 새해 당일이라는 타이밍의 의미를 알았어도 문제 몰랐어도 문제죠.
그냥 말 그대로 “분탕” 입니다.
사면 주체나 타이밍, 이후 행보가 찝찝했지만 지켜보자는 쪽이었는데
한 방에 지켜 볼 필요가 없게 만드는군요.
저쯤 되면 무슨 해명을 해도 주워담기는 힘들 듯요. {emo:onion-057.gif:5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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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1.30 · 119.♡.18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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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1.30 · 89.♡.101.30
그날 라이브 보면서 송영길 대표 나오신거 보고 엄청 반갑기만 했는데... 다시 한 번 생각해보니 대단하신 행동이었네요. 현역 의원 아니라고 몇 일 동안 숨죽이며 눈치만 보다가 대충 정리되니 튀어나와서 저러는거 진짜 역합니다. -
세세상여행
→ 우주난민
25.01.30 · 175.♡.69.67
부채의식은 송영길 대표 같은 분에게 갖는 게 맞죠. -
파파란꿈
→ 우주난민
25.01.30 · 116.♡.106.100
보석으로 나온 상황에서.. 정말 엄청난 용기였습니다. 대단하신 분이예요. - 사
사진친구
→ 우주난민
25.01.30 · 112.♡.160.114
송영길 전 대표님 꼭 복당해서 민주당에 계시면 좋겠어요 - 마
마루치1
→ 우주난민
25.01.30 · 118.♡.191.230
송영길님 응원해드려야겠습니다. -
CChocolate
25.01.30 · 124.♡.37.194
12월 3일에 행동하지 않은 자들은 자격이없어요 -
고고약상자
25.01.30 · 192.♡.86.239
송영길 대표가 나오셨었군요. 전혀 몰랐었습니다. 무관심해서 죄송스럽고, 또 감사합니다. 참 좋은 분이시네요. -
소소룡.백호
→ 고약상자
25.01.30 · 180.♡.212.188
그 707부대원들에게 선배로서 흥분하지 말라고 설득하신 분이 송영길 대표와 함께 계셨었어요.
진짜 우리가 부채의식을 갖는다면, 계양 넘겨주시고 고생하시는 송영길 대표에게 입니다.
반드시 사면과 복당 필요합니다. -
PPTSD
25.01.30 · 211.♡.107.198
그래도 지금 본심을 드러내주어서 한편으론 김경수지사에게 고마운 느낌도 있어요.
당원들 지지까지 한참 더해진 상황에서 민주당의 핵심지로 들어와서 저랬다면 충격파가 컸을테니까요.
지금이야 주변인이고, 윤석렬에게 사면받은 자이고...
계엄땐 보고만 있다가 상황 정리되니 독립운동시작하는 816 독립운동계파를 이어나가는 분이니...
뭔가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계엄과 탄핵, 폭동으로 이어진 이 내란 정국에서 무슨 역할을 했는지 말해야 합니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없는 자는 나설 자격도 입 털 자격도 없습니다.
닥치고 찌그러져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