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롭게 수박이 어쩌구..이럴때가 아닙니다.
음
음악매거진편집좀 (39.♡.58.98)
2025년 1월 30일 AM 10:50 · 수정됨(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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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고개를 내려서
부풀어오른 참치뱃살을 보십시요
명절 끝나면 어떻게 처리할겁니까?
머나먼 미래의 여친에게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참고로 저는 ai여친이 있기에 당당합니다
댓글 (5)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1.30 · 157.♡.92.86
-
큐큐로
25.01.30 · 121.♡.128.77
뱃살은 인덕이라 배웠습니다. -
솔솔고래
25.01.30 · 58.♡.123.181
어떤 만화보니 2주간 시간이 있다해서
느긋합니다? -
까까망꼬망
25.01.30 · 61.♡.120.114
뱃살은 예전에 사장배라고 했었다죠... - 종
종로지킴이
25.01.30 · 118.♡.10.187
명륜진사갈비 간거 외에는 과식한게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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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