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잘 가세요.
유
유월 (61.♡.24.122)
2025년 1월 30일 AM 11:14 · 수정됨(12:14)
조회 2,030 공감 0
이재명 대표님 말입니다.
제가 물론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서 정치에 대한 관심이 엄청나게 커져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요.
제가 진짜 진심으로 지지하고 응원했던
그 사람 때문에 웃고 울었던 처음의 정치인이었습니다.
칼 맞으셨을 때 정말 놀라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구속될 뻔했다가 새벽에 나오셨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그날 아침 정말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수박, 니들 때문에 대표님은 아직도 고생하고 계십니다.
당연히 그때를 기억하고 지금을 아는 사람으로써 김경수 당신을 용서할 수는 없습니다.
이전에 응원했던 정이 있으니까 저는 이 정도로 얌전히 보내주는 겁니다. 아니었으면... 이하 생략입니다.
잘 가세요. 멀리는 안 나갑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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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월
작성자
25.01.30 · 61.♡.24.122
당신네들 때문에 적폐청산 못 한게 아직도 한입니다 이 수박들아... -
풍풍사재하
25.01.30 · 112.♡.210.231
수박한테 사과하라는 것에게 무슨 '잘가세요' 대우입니까??
그냥
'꺼져' 한마디가 어울리지 않을까요? -
RRiRak쿠마
25.01.30 · 61.♡.161.204
너무 예의를 차리셔서 이야기 하신거 같은데용 ㅎㅎ 저는 어제부로 꺼트렸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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