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은 극우세력의 헤게모니 싸움을 위한 도구라 봅니다...

Lv.1 향문천 (180.♡.225.124)

2025년 1월 30일 PM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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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전한길의 등장과 띄우기는 개독들의  극우 유튜버 거버넌스(?)의 지분확보와 이미지 교체를 위한 갈등이라고 봅니다...


전광훈을 중심으로 한 세력은 사실 돈과 얽힌 추악한 내부갈등과 빤쓰로 대표되는 무지성의 이미지가 강하고, 이단(?) 이라는 걸로 거부감을 가지게 만들기도 하죠...


에스더 선교회나 부산의 이단이 아닌 대형교회가 역사강사라는 지적이미지와, 돈도 많아 헌금 욕심(?)없을거라는 전한길을 전광훈 대타로 밀며 자신들이 극우 세력을 장악하려는 것으로 보는거죠...


누구나 짐작하듯, 서부지법 폭동으로, 이미지가 나락가고, 법적처벌로 손발들이 장기 실형 상태가 된 전광훈은 본인 구속여부가 더 중요해져서, 극우.세력 내부에서 약해진 상태라...


개독들의 정치화가, 독자정당으로 불가능해지며 나온게, 전광훈인데 너무 확장성이 없고, 썩어서 세력교체를 위해 일단 전한길을 이미지 메이커로 내세운거죠...


조만간 이단이 아닌 개독교 극우세력이 유튜버든, 언론이든 지속적으로 세력장악을 위해 추가투입(?) 할거라고 봅니다...


사실 한국의 거의 모든 부조리의 원천들이, 본격적으로 정치화하는 과정이고, 이삭줍기로 전광훈 계열 극우 개독들을 흡수하려는 과정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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