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떡국 상입니다 (계란지단)
C
concept (1.♡.160.83)
2025년 1월 30일 PM 01:52 · 수정됨(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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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상입니다.
계란을 풀어넣으면 편하지만 일년에 한번 먹는 떡국이라 격식을 갖추고 싶어 계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황백 지단을 부쳐 얹었습니다. 양지머리도 삶아서 찢은 후 양념을 해 꾸미로 얹었고요. 김가루 대신 미나리를 조금 썰어 얹으면 상큼한 향이 나서 좋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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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01.30 · 175.♡.64.100
국이 맑아 좋네요 ㄷ - C
concept
→ 시레비펜 작성자
25.01.30 · 1.♡.160.84
제가 떡국 끓일 때 중점두는 포인트가 바로 그겁니다. -
다다마스커
25.01.30 · 220.♡.246.38
어제도 본것같은 기분이 드는 글과 사진이네요 - C
concept
→ 다마스커 작성자
25.01.30 · 1.♡.160.84
어제 10분 정도 잠시 올렸다가 내용수정 중에 오류가나서 내렸었습니다. -
다다마스커
→ concept
25.01.30 · 220.♡.246.38
그렇군요 기억에 남는 사진이라 기억했는데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
끌끌리앙ㅋ
25.01.30 · 125.♡.21.32
지네딘 지단 생각이 1초정도 들었는데 죄송합니다 - C
concept
→ 끌리앙ㅋ 작성자
25.01.30 · 1.♡.160.84
그러실 것 같아서 지단이라고 쓰지않고 계란지단이라고 썼습니다만...^^ -
키키단
25.01.30 · 222.♡.80.154
떡국에 미나리? 하면서 어제 읽었던
글이네요. 어젠 사진이 없었는데
사진으로보니 색감이 있어서 일반 떡국과
달라보입니다. 미나리때문에 생선탕국
맛이 날것같아요.
황백 지단도 뽐내고 싶을텐데
미나리에 가려졌네요. - C
concept
→ 키단 작성자
25.01.30 · 1.♡.160.84
서울식 떡국에는 미나리를 올리기도 한답니다. 미나리로 전을 부쳐 지단 대신 올리기도 하고요. -
키키단
→ concept
25.01.30 · 222.♡.80.154
오~ 저 완전 서울토박이인데
(효자동출생) 처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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