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언저리 -수채-
쿤
쿤타 (218.♡.132.150)
2025년 1월 30일 PM 04:48 · 수정됨(18:55)
조회 585 공감 0

부산이 고향이다 보니 친한 친구들 지인들 2찍들이 많아 하나 둘 연락을 끊게 되니
이젠 명절이 돼도 딱히 만나 회포를 풀 일이 없어지네요. 앙님들 설 연휴는 어떠셨는지요?
모쪼록 연휴 마무리 잘하세요~
댓글 (2)
- 정
정보부장
25.01.30 · 39.♡.123.134
-
SSilvercreek
25.01.30 · 211.♡.99.94
그림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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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는 순간 시간이 정지된 듯 합니다.
바람, 갈대가 바람에 흔들리듯
이런 저런 추억들이 마음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겨울, 덜덜 떨리는 추위에 따듯함의 고마움을 알게 되는 겨울
빼앗길 뻔한 나라에 봄이 다시 와도 엄혹한 겨울을 잊지말아야 겠습니다.
키세스단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