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슘봉 나잇] 연휴의 끝을 달리고 있는 고양이 슘봉이.jpgif
노래쟁이s

Lv.1 노래쟁이s (121.♡.3.57)

2025년 1월 31일 AM 12:03 · 수정됨(01:29)

조회 952 공감 0

6일간의 연휴가 끝이 났습니다.


주말만 보내도 하루만 더 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6일 연휴를 쉬어도 하루만 더 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 때문일까요?



슘봉 나잇 시작합니다.





오늘의 슘봉 나잇은 움짤로만 구성 된 슘봉 나잇 입니다.

서버 데이터 많이 잡아먹는데에 대해서 대장님(@SDK)에게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ㅠㅠ



집사들이 없는 한가한 낮..


쇼파에서 냥합성 중인 슈미와 대봉이 ♡









쉬고 있는 슈미 옆에서 열심히 집사의 바지 끈을 열심히 조지는 대봉이

뭔가 따뜻하고, 평화로워 보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바지끈을 조진 대봉이는,






침대 위에서 현자타임을 갖고,









그루밍을 하며, 

혼자만의 자유시간을 만끽합니다.










슘봉이와 관련 없지만,

CCTV에 잡힌 출정하기 시작하는 로봇청소기..


로봇청소기가 위치확인 및 장애물 파악을 하기 위 적외선(?)이 매우 ㅎㄷㄷ 합니다.








우연히 CCTV로 본 모습인데, (시도때도 없이 CCTV만 쳐다보고 있다는거 다 알아 집사!!)

슈미가 혼자 입에 무언가를 물고는,

안전구역으로 이동합니다.






한참을 킁킁거리고 물고 그러길래,

"아 저게 뭐지.. 캣닢쿠션도 아니고, 대체 저게 뭘까... 어디서 뭘 물고 온거지..." 했었는데,







며칠 전에 집사가 본가에 가서 받아온,

잔멸치 묶음 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아오자마자 냉장고에 안넣고,

식탁 위에 올려두었더니... 슈미의 타겟이 되었을 줄은... 😅😅😅😅




밤에 즉시 냉동고로 이동하였읍니다.

조만간 멸치볶음으로 재탄생 할 예정입니다.




신상 오뎅꼬치로 슈미와 함께 놀기에 도전합니다.








베개 아래로 열심히 휘적 휘적.. 그리고 열심히 오뎅꼬치를 사냥 중인 할묘니 슈미 ♡









베개 아래로만 휘적하다가,

슈미가 아래쪽으로만 집중하고 있는 빈틈을 파고들어 머리 위로 꼬치를 흔들었는데,

보기 좋게 슈미에게 원샷원킬 당했읍니다.








슈미는 의기양냥하게 꼬치를 물고는, 또 다시 본인의 안전구역으로 물고 갔다고 전해집니다.







슈미와 대봉이가 둘 다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화장실 건너에서 나오는 모습을 포착하기 위해 영상을 촬영 중이었읍니다.


하지만 집사가 맞은 편에서 보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챈 대봉이....










한참을 안나오고 집사의 동태를 살피기만 하고 있읍니다.









그러자 볼일 다 보고 대봉이가 나가길 기다리다가 답답했던 슈미.. ㅋㅋㅋㅋㅋㅋ

대봉이를 앞질러 먼저 나옵니다.









그제사 눈치보고 천천히 나오기 시작하는 대봉이..

완전히 나무늘봉입니다.









0.5x 아닙니다.

맹세코 1.0x 입니다.


그리고 맹세코 집사는 나무늘봉이를 개롭힌 적이 없읍(?)니다.. 😂😂😂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모두 연휴의 마지막 날을 잘 보내셨냐옹..? 내일 출근은 해야하지만, 하루만 일하면 또 주말이라는 점을 위안 삼아 내일 하루 다시 버텨보도록 하쟈옹..!!





슘봉 나잇 ♡

댓글 (16)

  • L

    lioncats Lv.1

    25.01.31 · 59.♡.43.199

    일광욕 슘봉이 넘 귀엽다옹
    화장실에선 잘놀았냐옹
    맛있게먹음 0칼로리이듯
    둘은 이쁘고 귀여워서 서버 데이터 0메가 잡아먹는다옹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lioncats 작성자

    25.01.31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041905977_kCJGfHj0_640fe87457e7da213ddc9241961bc4fe45c8ee3b.jpg]
    대봉이 : lioncats 삼쵸온-!! 화장실에선 온전히 나와 자연에 집중해야 하는데, 슈미 눈나가 내 내면과의 시간을 방해해땨옹..!! 🐯🐯🐯 누다말고 끊은 기부니댜옹...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1.31 · 49.♡.218.16

    나무늘봉이는 새해에는 뽈록배만한 겁은 배와 함께 좀 줄이고 용감한 대봉이가 되길 빈다옹 ㅎ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1.31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041905977_rMJuLyfW_48fcb815951b6cb8e2797ad5b87824fed8f07d4c.gif]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쵸온-!! 나 개발 중지되긴 했지만 그래도 연구 중이던 미사일 가오가 이땨옹..!! 🐯🐯😎😎
  • kita

    kita Lv.1

    25.01.31 · 119.♡.237.81

    쫄봉이 자세가 대감마님이네요.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kita 작성자

    25.01.31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041905977_Vc1QwOKm_5e832314d5c6857e0a4a3a6f7fb517868a213f34.jpg]
    대봉이 : 여봐라옹..! 게 누구 없느냐옹..!! 이 시간이 되도록 진지를 대령하지 않으니 누구를 조져야겠냐옹🐯🐯🐯
  • istD어토

    istD어토 Lv.1

    25.01.31 · 49.♡.48.40

    아니 휴가기간 대봉이의 신뢰를 잃었군요.
    연휴라고 집사의 신분을 망각하신 거 아닙니꽈~!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istD어토 작성자

    25.01.31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041905977_T09zMLau_8f405367f47e695cbebbfb7064775d2a557d7719.gif]
    왜 저는 계속해서 끝 모를 수렁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걸까요.... 😭😭😭
  • SDK

    SDK Lv.1

    25.01.31 · 127.♡.0.1

    더 많이 올려주세요. 매일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mo:damoang-emo-000.gif:100}{emo:damoang-emo-008.gif:100}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SDK 작성자

    25.01.31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041905977_zaOWpvQY_6aa5df9668fe0cccc072887b3aa3fad0ed28d282.gif]
    대봉이 : 집사..! 대장님도 보고계신다 하시지 않냐옹..!! 그 뻘소설 쓰는 손 좀 고쳐서 좀 더 재밌게 잘 써봐라옹..!!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