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이 벌써 두렵네요.
어
어느기사 (241.♡.41.146)
2024년 4월 17일 PM 08:32 · 수정됨(22:10)
조회 1,271 공감 0
현직 택배 종사자입니다.
벌써부터 땀띠가 나버렸네요..
올해 잘 버틸 수 있을까 두려워집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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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게으른농부
24.04.17 · 175.♡.18.233
힘내십시오. 언제나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
어어느기사
→ 게으른농부 작성자
24.04.17 · 241.♡.41.146
답글 다는데 제 실명나와서 급하게 변경했네요. 쿨럭 -
IISFP
24.04.17 · 122.♡.96.214
화이팅하십쇼! 건강 잘 챙기시구요 -
어어느기사
→ ISFP 작성자
24.04.17 · 241.♡.41.146
건강이란게 제 맘대로 안되더라구요. 항상 조심하고 있죠. -
건건강한전립선
24.04.17 · 221.♡.69.85
방온도가 벌써 27도입니다 ㅠㅠ -
할할랴
24.04.17 · 115.♡.157.90
저도 참 무서워요 ㅠ -
청청리기사단
24.04.17 · 210.♡.138.120
힘내세요..화이팅요.
항상 몸 조심 하세요. - 츠
츠츠니
24.04.17 · 39.♡.42.32
택배기사의 김우빈이 상상되는데...
잘 이겨내실거에요. - 마
마스터재다이
24.04.17 · 245.♡.24.11
감사합니다.
물자주드시고 꼭 바쁘더라도 쉬엄쉬엄 하셔야합니다. -
사사회적거리
24.04.17 · 49.♡.122.3
무탈하게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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