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이 다수당일 때 자주 쓰던 단어
다
다크라이터 (211.♡.130.10)
2025년 1월 31일 AM 08:01 · 수정됨(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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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국짐 계열 정당이 다수당인 시잘이라고 해야 맞겠죠.
그 때 지들이, 또 기레기 언론사들이 두고 썼던 단어가 있습니다.
<의회 민주주의>
대통령이 있어도 국회가 중심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죠.
민주당 대통령에 지들이 다수당인 야당시절에 두고 써던 단어입니다.
그런데 그 반대인 지금 저 단어를 그 어떤 언론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가끔 민주당 정치인들도 인용해서 좀 저들에게 핀잔줄 때라도 저 단어 좀 썼으면 싶습니다.
지들이 다수당 야당일 때만 <의회 민주주의>인가요? 저들에게 언제까지 프레임으로 끌려다닐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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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딸이뻐요
25.01.31 · 1.♡.214.135
- 재
재미
25.01.31 · 110.♡.47.62
거부권 안쓴 대통령에게 제왕적 대통령이라고 하기도 했죠~ -
AARobin
25.01.31 · 222.♡.4.55
일본 자민당같은 영구집권쳬제를 원했던거죠 -
Bblowtorch
25.01.31 · 61.♡.125.21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1028619739_EjxYHWvc_916371396bc572efbfa001ff5467cb37aea27404.jpg]
국힘이 여대야소 국회에서 다수당일 때는 '다수결의 민의'를 따르라고 호통을 치죠.
거대 정당의 입법독재, 독주, 폭주 같은 표현은 절대 안 나오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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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웃기는건 수박들이 주장하는것도 똑같다는겁니다. 협치무새 수박들이 누구편인지 선명하게 드러나는 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