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녀 포함) 입장에선 정말 긴 명절은 힘드네요
콰
콰이 (58.♡.97.141)
2025년 1월 31일 AM 09:03 · 수정됨(11:09)
조회 1,604 공감 0
육아에 살림에 운전에
부부끼리 신경전도 한번씩 하게 되고요
젊었을 때 징검다리 연휴에 출근하는 어르신들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출근하니 맘이 이상하게 편하네요
댓글 (8)
-
크크리안
25.01.31 · 58.♡.210.72
월요병이 없어요 전 ㅎ -
브브릿매력남
→ 크리안
25.01.31 · 220.♡.97.159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
크크리안
→ 브릿매력남
25.01.31 · 58.♡.210.72
너무 오래 쉬어서 빨리 뛰쳐 나가야죠 ㅎㅎ -
끼끼융끼융
25.01.31 · 222.♡.246.58
명절에는 그냥 각자 집에 가는게 제일 맘 편하더군요. 양가 부모님께서는 며느리/사위 왜 안오냐 해도, 몇 번 그래 버리니 적당히 포기하시구요. -
LLuBu72
→ 끼융끼융
25.01.31 · 221.♡.128.200
동감 100% 입니다.
뭐 양쪽다 안가기도 합니다. 해외로 도피하는 방법을 적절히 잘 이용하면 좋습니다. -
삼삼진에바
25.01.31 · 223.♡.55.69
시댁은 걸어서 10분 처가는 차타고 5분이라 뭐 다툴일도 없습니다...... -
프프로귀찮러
25.01.31 · 125.♡.74.84
엄마 / 아빠 배고파요~ 오늘 점심은 뭐에요? 자기야 출출하다. 등등이죠..ㅠㅠ -
마마을이
25.01.31 · 175.♡.109.85
시간이 갈수록 더 어려워집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