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계신 할머니랑 통화하는데..
규
규링 (49.♡.145.129)
2025년 1월 31일 AM 10:42 · 수정됨(12:15)
조회 1,456 공감 0
제가 미국 회사 취업해서 미국에 살때에도
그래도 웃으면서 전화받으시던 할머니가
지금 일본에 있는 회사에 있다가
글로벌 기업의 일본 지사로 전직해서
일본 살고 하면서는 만날 때마다 우십니다.
저는 여기서 젊은 분들이 마트에서 신라면 사가고
애들 중에 한국어 배우는 애들도 볼 정도고
회사에서도 특정 또라이 빼곤 다들 엄청 좋게 봐주고 하는데도
나이가 90세가 넘으셔서 그러신 건지....
그분들 세대에는 제가 일본에 있는 것이 슬픈가 봅니다.
흐유...
추석때는 꼭 가야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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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eronova
25.01.31 · 172.♡.252.31
할머니 시대에는 일본 사람에게 구박받고 차별 받으면서 일했을텐데 그런 생각이 드시나 봅니다. -
규규링
→ aeronova 작성자
25.01.31 · 153.♡.181.136
그런 기억이 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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