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덕분에 새뱃돈 세이브됐습니다
F
FlyCathay (112.♡.197.87)
2025년 1월 31일 AM 11:58 · 수정됨(02. 01. 23:22)
조회 1,324 공감 0
띠지 묶인 그대로 세이브 되어버렸네요 ㅎㅎ
근시일내에 조카들 만날일도 없을 것 같아서
여러모로 땡큐입니다.
다시 입금하자니 신권이라 조금 아깝기도 하네요 ㄷㄷㄷ

댓글 (10)
- 절
절대운명
25.01.31 · 172.♡.52.239
금 일만원정 같아보여요 -
JJedi
25.01.31 · 211.♡.192.1
저도 좀 아꼈네요.
어자피 자식들 세뱃돈으로 가는거니...
등가교환이려나요.
저식들만 손해(?)네요. -
AA350
25.01.31 · 104.♡.117.132
삼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재재익
25.01.31 · 117.♡.17.27
?: ‘삼촌 내 카뱅 계좌 번호는....’ - M
MMKIT
25.01.31 · 175.♡.69.100
하나 620-189XXXX 입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4
42.195km
25.01.31 · 39.♡.46.8
저도... ㅎㅎㅎ
지난해에 너무 출혈이 커서, 내심 이번에 오면 둘 다 졸업이라 더 줘야 하는데... 은행계좌 바닥나겠다고 걱정이 들 정도였는데, 다행히(?) 폭설 때문이 아니라 누나가 바빠서 누나네가 안 왔습니다. -
BBadman
25.01.31 · 61.♡.10.118
조카: "삼촌! 요즘 세상엔 인터넷 뱅킹이란게 있다구요! 제 계좌번호는...!!" -
하하늘일기
25.01.31 · 123.♡.25.226
영상통화 세배에 계좌이체라는 좋은 방법을 생각하게 되는데... -
FFlyCathay
→ 하늘일기 작성자
25.01.31 · 112.♡.197.87
안그래도 이쁜이 하나는 카톡으로 영상찍어서 보냈더라구요
하는짓이 귀여워서 10만원 바로 카카오페이 전송했습니다 ^^ -
Nnice05
25.02.01 · 223.♡.214.133
내년에 쓰시죠 뭐.
아, 그럼 구권이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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