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비대위갤러가 생각하는 진보가 저지능인 이유
박
박스엔 (223.♡.165.115)
2025년 1월 31일 PM 03:09 · 수정됨(02. 03. 10:59)
조회 1,359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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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5.01.31 · 172.♡.252.17
저것들은 보수=pay족속들인데 말이죠 -
디디자인패턴
25.01.31 · 112.♡.56.162
그냥 정신병자들이고 세상 좋아져서 나대고 사는 거지 굥 대갈빡에 입력된 80년대만 됐어도 몽둥이로 얻어맞고 다닐 놈들이죠.
저것들이 바로 "사람 같지도 않은 것들"의 전형이고요. - 푸
푸른미르
25.01.31 · 14.♡.186.98
예전에 인용된 그래프의 저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쪽의 진보와 보수 뇌 관련된 연구를 국내에서 수행한 결과가 있죠
그래서 저렇게 떠드는 것 뿐입니다
원래 선동이란 진실 한스푼에 거짓 한 드럼을 섞어서 만드는 것이니까요 -
박박스엔
→ 푸른미르 작성자
25.01.31 · 223.♡.165.115
http://www.snuh.org/board/B003/view.do?viewType=true&bbs_no=5317
이거 같더라고요.
뇌의 차이가 있는건 맞지만 저놈이 말하는 논거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죠 ㅎㅎㅎ -
Hheltant79
25.01.31 · 61.♡.152.173
http://www.snuh.org/board/B003/view.do?viewType=true&bbs_no=5317
뇌는 여러 신경망과의 다양한 연결을 통해 주변의 어려움에 적응하는 기능을 갖는다. 보수성향의 사람들은 자기조절능력이나 회복탄력성과 관련이 있는 뇌 기능적 연결성이 진보보다 약 5배 높게 나타났다. 즉, 보수성향의 뇌는 심리적 안정성이 진보성향의 사람보다 높은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진보와 보수성향의 사람들은 정치적 쟁점에 대해 대립되는 의견을 보인다. 진보는 사회적 평등과 같은 ‘공평성’을 중시하는 반면, 보수는 경제적 안정과 안보와 같은 ‘조직의 안정성’에 더욱 무게를 둔다. 국제 연구들에 따르면, 진보와 보수성향의 이러한 생각의 차이는 사회 문제를 받아들이는 심리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진보성향의 사람들은 모호하고 새로운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보수는 위험한 자극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보고됐다.
연구 자체가 성향 차이를 연구한 거지 뇌기능의 우열을 비교한 게 아닌데,
"뇌기능 연결 강도"라는 표 제목 하나에 꽂혀서 저걸 가져오는 지능 수준은 확실히 알겠습니다. -
구구구탄별
25.01.31 · 112.♡.250.170
알통크기도 다릅니다 ㄷㄷ -
박박스엔
→ 구구탄별 작성자
25.01.31 · 223.♡.165.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1.31 · 157.♡.92.86
애초에 진보는 뇌기능이 필요 없죠
살아오는 동안 올바르다고 배워온 그대로 몸에베거나 학습한 내용대로
실천하고 행동하는 건데 굳이 뇌를 빡세게 쓸필요도 없는 거죠
보수 따위들이 잔머리 굴려가며
이 논리 저 논리 피해가려는 뇌!!! 를 쓸 필요가 없으니까요 -
KKarkata
25.01.31 · 58.♡.219.149
'보수는 뇌가 더 돌 같다.' 라고 웃자고 해석해도 될까요? -
IIvdo
25.01.31 · 121.♡.57.239
아무래도 어떤 위험가능성의 문제가 발생하면 빠르게 반응 및 자기합리화해서 적응하는 자기보호기능과 관련있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보수가 이민자,난민 등의 외부요소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배척하는 경향이 많은 것처럼.
반면 진보의 뇌는 댓글 링크에 나온 내용처럼 공평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크다고 되어있고 새로운 위험에 대한 방어적 반응성이 낮은 편인 대신 문제를 객관적으로 해결 및 수용/개선하려는 쪽으로 뇌가 작동하는 면이 더 많은 것이겠죠.
둘 다 필요한 인간 특성인데, 애초 인간이 못되는 국짐당에겐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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