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말기암 아이의 소원.mp4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1월 31일 PM 03:15 · 수정됨(15:59)
조회 2,596 공감 0
평소에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부모님이 바이커 지역 행사에 같이 할 수 있겠냐고 문의를 했더니 15000명의 바이커들이 모였다네요.ㅠㅠ
댓글 (11)
-
YYBman
25.01.31 · 59.♡.6.147
6세 말기암... 제목만 봐도 너무 슬프네요. ㅠ -
벗벗님
25.01.31 · 106.♡.231.242
아아.. 울컥해요.. 멋진 형님들.. - A
aquapill
25.01.31 · 1.♡.247.235
아...오토바이고 뭐고 그냥 아이가 건강해졌으면 좋겠네요 ㅠㅠ
너무 가혹하네요 ㅠㅠ -
JJedi
25.01.31 · 211.♡.192.1
보배횽님들이시구먼유..
{emo:onion-042.gif:100} - 와
와사비
25.01.31 · 182.♡.231.44
예전에 1년가량 가족 병간호때문에 병원생활했는데 소아암환자들 많드라구요..볼때마다 맘 아퍼서 혼났어요 ㅠ - 따
따듯한것마셔요
25.01.31 · 211.♡.142.198
아산병원 아버지 모시고 다닐때 소아병동 아이들 마주치면 너무 맘이 않좋습니다 ㅠㅠ -
해해질무렵
25.01.31 · 122.♡.153.5
만오천명이요??? -
런런던쫄면
25.01.31 · 14.♡.175.47
세브란스 등에 어린이병원이 있는데,
태어나자 마자 암을 달고 나와서 바로 항암주사부터 맞는 친구들이 있어요.
(부모는 양쪽 모두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
아직 엄마! 아빠! 란....말도 제대로 못하는 애들이
그 커다란 항암주사 바늘을 보면 기겁을 하고 울고불고 난리가 나죠.
신이 있을까?
있다면 대체 어디에 계신 걸까?
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
SSilvercreek
25.01.31 · 211.♡.96.216
ㅠ ㅠ.....마음이 아픕니다. -
66미리
25.01.31 · 211.♡.220.186
아픈 사람은 집에 있어
버이커 행사가 집앞으로 올거야... 군요 ㅜ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