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윤
윤발이 (180.♡.85.68)
2025년 1월 31일 PM 05:17 · 수정됨(18:13)
조회 1,293 공감 0
진석사 입니다
그냥 저쪽으로 변절하는 순간
논리는 사라지고
제가 아니까요 가 되더군요
저쪽으로 간 순간 언론들은 띄어 주니
신나서 당분간 나팔 불텐데
시간 지나보면 그냥 무관심이 늘 답이더군요
“개는 짖어라 기차는 간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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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01.31 · 61.♡.152.173
진중권은 저쪽 넘어가기 전 송지선 사건 하나만 봐도 인간 자체가 글러먹었습니다. -
윤윤발이
→ heltant79 작성자
25.01.31 · 180.♡.85.68
맞아요 그냥 마음이 없고 까만 있는 끙 -
UUrsaMinor
25.01.31 · 115.♡.248.122
진머시기는.. 원래 논리가 없었어요. - M
MSgt.Kim
25.01.31 · 180.♡.158.21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024461526_Cb84Eqwo_631777c4c6ed975519f7e245ea55f473c437ae52.jpg]
진중권, 김문수..... 이런 인간들은 신념의 변화 문제가 아니라 수준문제입니다. -
유유비현덕
25.01.31 · 116.♡.103.4
둘 다 보면 갑작스레 핸들을 튼 느낌이 있습니다 뭔가 드러나지 않은 이유가 있을 심증이 갑니다... -
윤윤발이
→ 유비현덕 작성자
25.01.31 · 180.♡.85.68
이익이겟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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