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클량 갔었다가…
M
Matthew (172.♡.70.208)
2024년 3월 29일 AM 03:14
조회 539 공감 0
사람들이 모두 피난길에 올라있길래
영문도 모른채 휩쓸려 왔어요.
일단 여기서 무슨 상황인지 좀 지켜보겠습니다 ㅋㅋ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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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쇼스키
24.03.29 · 162.♡.186.49
거기는 가면 기분이 침울해지고 나빠지려고 하는데 여긴 신축아파트 입주해서 거실불 켜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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