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치욕의 날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1월 31일 PM 07:52 · 수정됨(02. 01. 04:48)
조회 1,087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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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5.01.31 · 125.♡.218.23
확실히 화난 표정인데요 ㅋㅋㅋㅋ -
아아기고양이
25.01.31 · 223.♡.90.224
헐 다 큰 고양이 목덜미를 잡는 건 학대로 보여요 ㅠㅠ 아파하던데요. ㅠㅠ
미용이 어렵지만 저렇게까지 해야할까요. 가여워요 ㅠㅠ -
세세상여행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1.31 · 175.♡.69.67
엉덩이나 X꼬 쪽 치료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털일 깎는 걸로 보입니다... -
아아기고양이
→ 세상여행
25.01.31 · 14.♡.156.50
성묘의 목덜미를 잡는 건 거의 금기시 되는 일이에요. 전신 미용을 하는 무마취 미용실에서도 목덜미 잡고 미용하는 걸 본 적이 없구요. 저게 단순히 화나서 저런 소리를 내는 게 아니라 아파서 그러는 것 같아 보여요.
고양이를 보정할 때 어딜 잡고 눌러서 움직이거나 사람을 공격하지 못하게 하는 곳이 있는 걸로 아는데 제 고양이를 저렇게 털을 깎인다면 저는 거긴 못 맡길 것 같습니다. - 떡
떡갈나무
→ 아기고양이
25.02.01 · 1.♡.2.244
엄청 착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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