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저녁에 쌀한톨 넣지 않았습니다.
J
Jedi (210.♡.12.175)
2024년 4월 17일 PM 09:43 · 수정됨(22:55)
조회 882 공감 0
대신 각종 샐러드 쳐묵쳐묵
뼈없는 생선 튀겨 지져 쳐묵쳐묵
구운계란 2개씩 쳐묵쳐묵..
네...몸의 변화가 1도 없습니다.만,
어자피 저거 안먹었으면 탄수화물/스팸으로 대체해서 저만큼 쳐묵쳐묵 했을겁니다.
6월 건강검진시까지 저녁엔 쌀한톨 넣지 않아 보겠습니다.
배부른거다...배부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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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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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피로스
24.04.17 · 123.♡.11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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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 세피로스 작성자
24.04.17 · 210.♡.12.175
허리 사이즈가 준다면..참 좋겠네요.
저는 수많은 세월 쳐묵쳐묵했던 탄수화물들이 이미 배둘레헴으로 자리잡았습니다.흑.
{emo:onion-138.gif:50} - 끝
끝까지간다
24.04.17 · 211.♡.121.90
황태랑 아몬드 버터를 후라이팬에 넣고 살짝 볶은다음 드시면 .. 탄수화물 땜에 배고픈거 잊습니다! -
JJedi
→ 끝까지간다 작성자
24.04.17 · 210.♡.12.175
네..참고하겠습니다. 4월은 샐러드/단백질로 좀 버텨보구요.. -
Ffixerw
24.04.17 · 222.♡.28.233
https://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679824
쌀 한톨 안넣었어도 생각보다 야채에도 무시못할 탄수가 있더군요.
특히 고구마나 감자 같은게 들어갔다면.... -
조조알
24.04.17 · 252.♡.143.116
전 대략 십수년째 쌀은 안먹고 있는데 그래도 허리사이즈 안줄어요 ㅠㅜ 그냥 적게 먹는게 답인데 식탐에 많은 편이라 쉽지 않네요 -
JJedi
→ 조알 작성자
24.04.17 · 241.♡.167.178
역시..체질과 총량의 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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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허리 사이즈가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