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여행비용이 비싸네요.
xxveryhappyxx

Lv.1 xxveryhappyxx (121.♡.17.73)

2025년 2월 1일 AM 12:02 · 수정됨(21:41)

조회 3,907 공감 0

대신 퀄리티나 할것은 참... 많았습니다.

강원도는 여행비용이 저렴하나 할일도 없고... 숙박도 좀 최악이었는데...

해운대랑 광안리랑

낙산 경포대랑은 급이 다르더군요.

대신 강원도나 부산이나 어디가나 혼자는 외롭다는게 큽니다.


댓글 (22)

  • wera

    wera Lv.1

    25.02.01 · 121.♡.227.45

    광안리나 해운대 관광지는 물가가 좀 비쌉니다 ㅎㅎ
    재미는 있으셨나 모르겠습니다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wera 작성자

    25.02.01 · 121.♡.17.73

    대충 말하자면 부모님 이라도 없었으면 외로웠을텐데 부모님이 운전해주고 말동무 해주기에 재밌어요.
    내일은 집갑니다.
    아 강원도보다는 해변 근처에 숙소 잡는 값이 좀 비싼대신 그퀄리티 합니다...
    설 4일전에 예약해서 호텔서 잤는데...
    강원도는... 외관부터 이렇다고? 모텔같은게...
    이게 왜 7만원대 6만원대?
    이가격에 몇일전에 예약하는데 호텔을 못잡아?
    라서 충격입니다 게다가 주변엔 발전이 안된 수준이라 충격이었죠.
    어쨌든 부모님과 할땐 포기할게 많네요.
    그렇지만 재밌었습니다.
    강원도는 진짜 뭐가 없어서 싸웠는데 말이죠...
    거기는 진짜 로컬식당이라할만한거나 겨우있어 선택권이 없능...
    부산은 그런데 싸울일이 없었네요.
  • 코미

    코미 Lv.1

    25.02.01 · 180.♡.243.17

    숙박을 에어비엔비나 비즈니스 호텔로 하면 가격이 쌉니다.
    저의 경우 위치는 부산역 인근이나 서면으로 잡아요.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코미 작성자

    25.02.01 · 121.♡.17.73

    시내를 안잡기로 한데다가 제가 무조건 해변 멀어도 200m 가까우면 100m 초중반 거리에 위치한 곳 으로 한다! 라는 욕심이 있었습니다. 광안리에서는 사실상 호텔이라 하긴애매한... 모텔인데 호텔이라 불리는 곳 해운대에서는 호텔에서 숙박을 햇습니다
  • 코미

    코미 Lv.1 → xxveryhappyxx

    25.02.01 · 180.♡.243.17

    아.. 그러면 그나마 가장 싼 게 토요코인 해운대점 정도입니다.
    근데 토요코인은 일본 브렌드니 뻬야겠죠.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코미 작성자

    25.02.01 · 121.♡.17.73

    그래도 6-7만원대로 여행 잘했습니다.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2.01 · 14.♡.23.97

    몇 년 전인가 국제시장 가서 분식집 가격 보고 부산에서 마음이 멀어졌어요. ^^
    부산 참 좋아하고, 어린시절의 추억도 있는 국제시장 깡통시장 남포동이었는데요.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달과바람 작성자

    25.02.01 · 121.♡.17.73

    아직 안가봐서 모르겠습니다.
    내일 비와서 실내 볼데만 보고 사라진다는 부모님말에 시무룩해졌습니다.
    이번엔 왠만하면 저의 계획대로 해주겠다 기는 한데... 첫날은 실패구요
    둘째날은 무난히 완수
    셋째날은 일부만 할 것 같네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xxveryhappyxx

    25.02.01 · 14.♡.23.97

    오래된 추억에 대한 개인적인 정취라 나머지 여행 즐겁게 하세요. ~ ^^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달과바람 작성자

    25.02.01 · 121.♡.17.73

    장애인 전에도 여행친구 없었으나 장애인 이후도 부모님 없으면 여행친구 없어서 혼자 여행은 제주도 만 해봤는데 빡시더라구요.
    일본이나 가보고 싶은 저인데 부모님이 장례식 치르는 순간 오기전엔 절대 안보내준다해서 올 추석 연휴가 길면 혼자라도 국내 갈까합니다...
    근데 혼자가면 외롭기는 하더군요.
    더군다나 간이식한 간장애인은 술먹으면 안되고 커피 먹으면 안되서...
    게다가 날거가 안되어서 회 안되고 젓갈류 게장 같은거 피하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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