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는 꿈을 꾸다 깼습니다
demian

Lv.1 demian (211.♡.156.61)

2025년 2월 1일 AM 01:22 · 수정됨(15:15)

조회 803 공감 0

평소에 꿈을 많이 꾸긴해도 놀라서 잠을 깰 정도의 꿈은 거의 없는데, 이번에는 전쟁나서 급하게 짐 챙기다가 깼네요


깨고 보니 윤석열에 대한 분노가 다시 일어 납니다


설사 전쟁까진 아니어도 점점 힘들어지는 우리 경제를 아주 골로 보내려 하고 있어요


우리가 땅이 큰 것도 아니고 자원이 많은 것도 아니고 이젠 노동력도 기술도 다 밀리고 있는데 외교까지 나락이죠


중국에 대한 혐오, 너무 위험 하다고 봅니다


외교는 좋든 싫든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줄다리기 해야 하는것이죠

국짐당 놈들은 무슨 생각인건지, 아니 그 놈들이야 충분히 먹고 살 만한 놈들이니까 그렇더 쳐도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은 뭔지,


나라 망가진 다음에 후회 해봐야,,,


자기의 미래 또는 자식들 미래를 그렇게 망쳐도 되는건지, 참 답답 합니다

댓글 (5)

  • SDK

    SDK Lv.1

    25.02.01 · 127.♡.0.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130706433_T1HI6SpA_fc85d5c34b8966c53c526fdb44119f6e6d35d1d3.webp]

    이런 사진이 있네요.
  • demian

    demian Lv.1 → SDK 작성자

    25.02.01 · 211.♡.156.61

    이 새벽에 안 주무시고 뭐 하시나요
    좀 쉬세요
  • 느린표범

    느린표범 Lv.1

    25.02.01 · 220.♡.5.55

    저는 탄핵 가결되고는 전쟁 꿈은 안 꾸네요. 마음 편한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 선우아빠

    선우아빠 Lv.1

    25.02.01 · 1.♡.105.11

    불면증때문에 하루 하루가 힘드네요.
    개인문제도 겹치니 더 힘듭니다.
    확 마...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5.02.01 · 58.♡.198.9

    고통받는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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