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난 것인가, 자다 깨서 못자는 것인가.
D
ddO.Ong (1.♡.225.134)
2025년 2월 1일 AM 05:08 · 수정됨(07:44)
조회 1,376 공감 0
한 시간쯤 전에 눈을 뜨긴 했는데..
과연
일찍 일어난 것인지
자다 깨서 못자는 것인지
혼란스러운 2월의 첫 날 새벽입니다.
2월엔 좋은 소식이 많았으면 합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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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25.02.01 · 211.♡.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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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Ong
→ 여름숲 작성자
25.02.01 · 1.♡.225.134
아침밥을 만들어 봅니다 ㅋ -
여여름숲
→ ddO.Ong
25.02.01 · 211.♡.231.115
안그래도 냉동실에 앞다리살 내려놨어요
김치볶음이든 김치찌개든 해보려구요 -
삶삶은다모앙
25.02.01 · 61.♡.223.158
이것도 혼란 스러워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030086558_0QfRxrCh_f677f8762915c741084d2b7a1aa4351fc8b6b6d5.jpg] -
DddO.Ong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2.01 · 1.♡.225.134
첫날부터 사용량이 대단합니다! -
삶삶은다모앙
→ ddO.Ong
25.02.01 · 61.♡.223.158
어제 막날 문자가 날 바뀌어 왔어요 -
다다크메시아
25.02.01 · 211.♡.196.178
잡혀갔나?로 시작해서 계속 잠못드는 밤의 연속이네요. -
DddO.Ong
→ 다크메시아 작성자
25.02.01 · 1.♡.225.134
뭔가.. 손해배상 청구가.. -
열열린눈
25.02.01 · 223.♡.55.95
저도.. 나이들어서 그런거 아닙니까? ㅜㅠ -
DddO.Ong
→ 열린눈 작성자
25.02.01 · 1.♡.225.134
괜히 슬퍼지니 못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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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뭘 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