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치카 라면
피츠

Lv.1 피츠 (211.♡.60.18)

2025년 2월 1일 AM 09:23 · 수정됨(07. 03. 16:50)

조회 1,721 공감 0






저런 게 있었군요 앙어르신들은 아시나요?

댓글 (9)

  • EXIT

    EXIT Lv.1

    25.02.01 · 210.♡.90.186

    삼촌이 빼당하느라 고생했다고 하시는군요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25.02.01 · 58.♡.126.73

    빼치카 옆에서 자다가 더워 죽을뻔한 기억이…
    당시 고침이었던 빼당이 온도 조절을 못해서 봄에 나무하러 다녔던 기억은 덤입니다.
  • mab0104

    mab0104 Lv.1

    25.02.01 · 121.♡.67.68

    이병, 일병 체력 단련한다고 석탄비비던 기억이 나네요..
  • 9Jin2

    9Jin2 Lv.1

    25.02.01 · 14.♡.202.224

    98군번인데도 저런건 못봤는데;;
  • Java

    Java Lv.1

    25.02.01 · 116.♡.70.94

    반합에 라면 다섯개는 기본으로 끓였다고 삼촌께서 말씀하시네요.
  • shade

    shade Lv.1

    25.02.01 · 121.♡.30.17

    95년 10월 군번인데요
    연천 5사단 35연대 신교대 빼치카 땠어요.
    아침 점호하러 나올때 빼치카 위에 짱돌 하나씩 야상 주머니에 넣고 나와(요즘 핫팩) 건조한 가래침 뱉던 생각나네요.
    너무 건조해서 내무반 불침번은 바닥에 물 뿌리는걸로 시작했었죠
    훈련병이라 라면은 꿈도 못꿔봤어요
    그리고 96년 여름 연천 수해로 재건축 했을거에요
  • 단풍국테이크아웃

    단풍국테이크아웃 Lv.1 → shade

    25.02.06 · 70.♡.10.218

    96년 연천수해때 제가 거기 살고 있었습니다...수해가 무서운줄 처음알았고 엄청 고생많이 했네요..
  • shade

    shade Lv.1 → 단풍국테이크아웃

    25.02.06 · 118.♡.10.134

    아휴 고생하셨습니다.
    그때 기억나는게 27연대인가 무기고랑 지뢰 떠내려가서 긴대나무에 낫을 묶어서 여기저기 쑤시고 돌아다니다 나무위에 매달려있는 돼지들 보고 놀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작업들이 끝나고 대대 회식에선 역시나 중대 패싸움에 개판이었구요
  • bassman

    bassman Lv.1

    25.07.03 · 140.♡.205.162

    주말이면 주변에 땔감용 나무하러 다니곤 했다고 삼촌이 얘기 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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