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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두우비 (211.♡.171.112)
2025년 2월 1일 AM 10:15 · 수정됨(11:25)
조회 2,108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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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이
이빨
25.02.01 · 172.♡.54.228
동감입니디. 이미 가진 것도 많은 것들이 부지런한데다가 양심의 거리낌도 없이 막 지르는데, 정말 쉽지 않습니다. -
폴폴셔
25.02.01 · 121.♡.117.112
나태해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
아오이토리
25.02.01 · 61.♡.74.178
많은 사람들이 부자들은 놀면서 돈을 잘 벌꺼라 생각하는데 정말 부를 이룬 사람들은 대부분 부를 축적하는 과정을 굉장히 즐기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의미를 둔다던지) 사실 돈이 걸리면 진심으로 열심히 합니다.
일면 소득 양극화가 심해지는 이유 중 하나인듯도 합니다. 둘째 낳고 부터 저축 못한지 5년은 된 저같은 사람이야 사실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막연한 공상만 하지 진심 열심히 돈벌려고 하진 않죠. 잘버는 사람은 더 잘벌려고 노력하고 못버는 사람은 별 흥미를 못느끼게 되는 아이러니한 구조가 펼쳐지네요. 물론 노력안하는 걸 정당화하지도 않고 노력을 비난하지도 않습니다. -
明明天
25.02.01 · 182.♡.78.175
악마들은 지 주머니를 생각해서 부지런한데... 우리들은 공동체를 위해서 고생하죠. 심지어는 그 고생이 길게는 악마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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