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리트리버 너무 예쁘네요
드
드럼행님 (117.♡.3.157)
2025년 2월 1일 AM 11:12 · 수정됨(20:09)
조회 2,235 공감 0
강형욱 보듬tv에서 골든 리트리버 다루는거 봤는데요...
겁나 이쁘네요
키울 형편은 안되지만 키우고 싶네요
키우는 분들 너무 부러워여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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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비현덕
25.02.01 · 116.♡.103.4
너무 예쁘긴한데 키울 상황도 안되지만 키울엄두도 안 나는듯요ㅜ -
시시아
25.02.01 · 39.♡.75.177
골든 리드리버 귀업죠
주인 말 잘 듣고 좋은데
성견이 되기 전까진 최악이라고 들은 거 같아요 -
Ggksrjfdma
25.02.01 · 58.♡.54.185
감당이 되실런지 ㅋㅋ[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988231353_bOK6dfAB_2e7cd68ea6b578d9fc40895620ae0de11d527ce1.webp] -
폴폴스타
25.02.01 · 180.♡.210.133
💩 싸이즈가.... - 뭉
뭉코건볼
25.02.01 · 175.♡.111.189
저희는 골든은 아니고, 래브라도 리트리버 키우고 있는데.. 다른건 다 감수한다고 해도.. 털과의 전쟁입니다 ㄷㄷㄷ
검은색 옷은 포기하고 살아야해요 ㅋㅋ -
닥닥스훈트
→ 뭉코건볼
25.02.01 · 211.♡.82.43
저는 크림닥스훈트 장모인데...이 녀석도 털이 장난 아닙니다..ㅠ 털과의 전쟁..검은색 옷 포기...완전 공감입니다..ㅠ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988221238_jcOTSVID_99838f1ff67761264fd036343a3a41190e67f52f.jpg] -
아아기고양이
25.02.01 · 223.♡.90.114
윗집에서 골든 리트리버 키우는데 한 마리 키우다 죽으니 다른 골댕이로 또 데려왔더라구요.
둘 다 그 집에서 싸움 나지 않는 이상 짖지도 않고 순해보이던데 아주머니가 산책하는 거 보면 개한테 끌려다니고(개가 뭐 일부러 억지로 그런다기보다 아주머니가 감당을 못 하신다는 느낌이에요.) 털이 어마무시하게 빠진다고 그 집의 옆집 할머니가 싫어하실 정도예요. 현관문 밖으로 나온 털뭉치가 엘베 앞에랑 돌아다닌다면서요.
우리나라는 소형견 위주로 키워서 대형견은 병원 다니기도 어렵다고 들었고 애로사항이 보여서 저는 딱히 부럽다거나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 개만 보면 예쁘지만 키우기는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요. -
Ccolashaker
25.02.01 · 223.♡.80.126
제 경험으로는 털빠짐이 장난 아니구요..
너무 착하고 감정교류가 잘되서..
보낼때 힘들었어요ㅠㅠ
매일 산책하던 길 횡단보도앞에서 신호등 기다릴때마다 제 허벅지에 주둥이를 가져다 대곤 했는데..
혼자 그 신호등 앞에 서 있어도 허벅지에서 따뜻한 기분이 느껴지는.. 게 사라지는데까지 2년 걸렸습니다.
다시는 뭐 안키운다고 다짐에 다짐을 했지만 지금.. 또 길 고양이 두마리 집에 들어왔고.. 추가 한마리..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죠. 쩝.. -
Ggouryella
25.02.01 · 211.♡.198.187
골든리트리버견종이 죽을때
대다수가 심장병으로 죽습니다.
예전에 다큐에서
하늘나라 가기전 막 숨을 헐떡거리는데
그 모습보고
난 저 견종이랑 같이 생활못하겠다 라고
생각들더군요 ㅜㅜ -
까까망꼬망
25.02.01 · 61.♡.120.114
예전 제주도 우도 놀러갔을때 골든 리트리버 지나가길래 쮸쮸쮸 했더니 제 옆으로 와서 앉더라구요.
그런데 이놈 개잘생겼....지나가는 여자분들이 저희집 개인줄 알고 같이 사진 찍어도 되냐고 엄청 오시더라구요..
우리집 개 아니라고 찍으시라고 했는데 평소 이렇게 사진찍으러 오는 사람들 많은지 포즈 잘 잡아주던거 생각나네요..
카메라 밧데리 다 떨어져서 못찍은게 아쉬었죠...
그리고 이전 저희동네 지물상에서 키우는게 골든리트리버 였는데 이놈도 첨 봤는데도 막 꼬리치고 그러던게 생각이..
대신 제주도에서 본 녀석보단 못생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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