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다녀왔더니 전기가 나가서
오
오르는매 (118.♡.13.116)
2025년 2월 1일 PM 03:17 · 수정됨(20:04)
조회 1,159 공감 0
1시간 째인데 정말 불편하네요.
냉동실에 생선과 밀키트들은 어찌 될런지
그나마 다른 냉동식품이 배송이 늦춰진 게 다행이라고 할까요?
햇볕이 잘 안 들어오는 집이라 분위기가 묘하네요.
변압기에 이상이 생겨 수리 중인데 빨리 고쳐지기를.
예전엔 냉장고 없이 살았는데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도 안 나네요.
냉장고만 걱정됨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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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글록
25.02.01 · 73.♡.207.2
안열면 괜찮은데 걱정된다고 열기 시작하면 답없어지더라구요 ㅠㅠ - 뭉
뭉코건볼
25.02.01 · 118.♡.13.90
자주 열지만 않으면 몇시간 정도는 문제 없을꺼에요 -
AAkyun
25.02.01 · 218.♡.86.51
아이고 어떻게 해요ㅜㅜ
냉장고 되도록 문열지마시고요 냉기빠져나가지않게ㅜㅜ - 오
오르는매
작성자
25.02.01 · 210.♡.163.234
어이쿠. 앙님 말씀대로 냉장고 문 안 열었습니다. 두시간만에 상황종료돼서 다행이네요ㅡ 물이 시원해요 ㅋㅋ -
까까망꼬망
25.02.01 · 61.♡.120.114
4,5년전인가? 한여름에 자다가 더워서 꺠서보니 에어컨이 안돌길래
불켜는데 집에 전기가 다 나갔던 기억 나네요. 두꺼비집이 신발장 안에 있어서
땀 뻘뻘 흘리며 신발 다 꺼내고 두꺼비 집 확인하는데 멀쩡해서 밖에 나와보니
저희 아파트 단지가 정전...저처럼 나와있는 사람 여럿...2,3시간 정도 걸려서 복구됐는데
밖에 나와있어도 후덥지근했던 기억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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