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이 형이라고 불러보고 싶었던 사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배
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2025년 2월 1일 PM 05:40 · 수정됨(02. 02.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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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6gV1K_D4P8
아...ㅜㅜ
너무 슬퍼요....정치인을 자연인 그 자체로 좋아한게 노무현이 유일무이 합니다... 보고 싶어요 노짱...
정권 교체하고 봉하마을에서 숭고한 5월의 행사가 이뤄졌으면 합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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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2.01 · 211.♡.2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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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색말고잡기
25.02.01 · 14.♡.74.148
어우 이거 뭔가요...ㅠㅠ 눈물이 멈추지가 않네...ㅠㅠ - 빨
빨간망사차차
25.02.01 · 112.♡.61.162
와...정말 눈물이 ㅠ ㅠ -
마마징가
25.02.01 · 218.♡.147.165
아이참...눈에서 뭐가 자꾸 나오네... -
이이루리라
25.02.01 · 58.♡.94.201
진짜 노무현 대통령님 보고싶어요 ㅠㅠ 너무 그립네요. -
AABELKANG
25.02.01 · 172.♡.94.46
눈물 나는 영상이군요 ㅠㅠ -
까까망꼬망
25.02.01 · 61.♡.120.114
저도 그렇고 저희 어머니도 진심 좋아하셨던 유일한 정치인이었죠. -
해해와별
25.02.01 · 112.♡.116.46
계실 땐 어려서 몰랐었는데 다 커서 보니 노무현대통령님은 산같이 아주 큰 어른이고. 마치 어린 나에게 무엇이든 해결해줄 거 같은 든든한 부모님같은 느낌이에요. 국민에 대한 사랑과 역사의식, 삶의 철학, 불의에 대한 저항과 유머감각도 갖춘. 너무나도 사람다운 분의 진면목을 늦게 알아 그리움으로만 마주합니다. -
살살모앙
25.02.01 · 125.♡.188.195
어우 슬프네요 ㅠㅠ - A
avecnous
25.02.01 · 220.♡.42.120
그렇군요 우리와 함께 계셨아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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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 그냥 그걸로 고마웠는데, 지나고 나니 그 발자국의 크기와 깊이가 가늠할 수 없을만큼 놀라운 대통령이었어요.
나중엔 정말 인간 노무현 앞에 깊은 존경을 가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형이라 부르기엔 저보다 나이가 한참 많으니 그러긴 어렵겠지만, 지금까지도 인간으로서 정치인을 좋아한건 노무현 대통령님이 최초이자 마지막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