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나 민주제 혹은 법치 절차가 싫으면... (체제 부정 세력들에게...)
깨몽

Lv.1 깨몽 (112.♡.219.248)

2025년 2월 1일 PM 07:06 · 수정됨(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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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하고 뜻이 안 맞으면 다 '빨갱이'고...
(무엇보다도 방금까지 같이 발광을 하다가 서로 뜻이 달라지니 바로 서로 '빨갱이'라고 하는 거 정말 가소롭습니다...
이제는 서로 중국 첩자니 화교니... 웃어야 하나요 울어야 하나요... ㅡ.ㅡ)
지들 마음에 안 들면 다 부정하고 다 때려 부수고...
(심지어 그 기관의 수장들은 지들 오야가 임명했음. 대체 어쩌라고요~?)


그럴 거면 체제 전복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총을 들고 싸워 보던가요...
하다 못해 지금껏 누리던 국민으로서의 권리 다 내려놓고 불복종 운동이라도 해 보던가요...
민주주의와 법치 아래에서 누릴 거 다 누리다가
지들 마음에 안 든다고 아무데나 때려 부수고
다 부정하고...
(그 오야에 그 찌끄러기 아니랄까 봐... 위아래 할 것 없이 하는 짓거리가 다 찌질, 구차, 개쓰레기... ㅡ.ㅡ)


아니, 독재가 좋으면 좋다고 왜 떳떳하게 말을 못합니까?
옛날 왕정 혹은 전제 체제가 좋으면 좋다고 왜 떳떳하게 말을 못합니까?
속내나 하는 짓거리는 그냥 독재, 왕정을 추구하면서
왜 민주주의, 민주 제도, 법치를 욕보이는 겁니까?(누릴 거는 다 누리면서 대체 왜 그러는 겁니까?)
떳떳하면 떳떳하게 밝히면 될 것이고
드러내기 부끄러우면 ㅇㄱㄹ를 닫고 계시던가요...


'반란'에는 목숨을 걸어야 하는 게 당연하듯
체제를 부정하려면 적어도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잃을 각오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체제를 부정하고 그것을 실행한 세력들은 그에 걸맞는 벌 혹은 어떤 분 말씀 마따나 국적을 박탈하는 정도의 댓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국가보안법이 살아 있지만, 그것이 잘못 쓰이던 그 아픈 역사 때문에 차마 그걸 써먹자는 얘기는 못하겠습니다... ㅡ.ㅡ)

댓글 (3)

  • kita

    kita Lv.1

    25.02.01 · 119.♡.237.81

    체제 전복 하려다 실패하고 지금도 발광하고 있는거죠.
    이 기회에 뿌리 뽑아야 합니다.
  • 매직뮤직

    매직뮤직 Lv.1

    25.02.01 · 115.♡.176.173

    어디 산간오지에 울타리 처주고 왕국 만들어 들어가라 하고 싶군요. 이 빨갱이들아yo!
  • 깨몽

    깨몽 Lv.1 → 매직뮤직 작성자

    25.02.01 · 112.♡.219.248

    가뜩이나 좁은 우리나라 땅에 두기는 좀 그렇고요...(또 언제 울타리 뚫고 나와 여기저기 들쑤실지...)
    가까이에 그런 걸 추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어디? 북한!
    또 어디? 중화시진핑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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