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에 인사드린 장인이 갑자기 중환자실에 입원하셨네요.
C
champ3 (122.♡.3.83)
2025년 2월 1일 PM 08:11 · 수정됨(02. 02.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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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찾아뵈니 며칠사이에 몰라볼정도로 수척해지셨더군요.
담당의 말로는 급성폐렴에 혈소판수치 이상으로 가족들이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데.
억장이 무너지네요.
고생도 많이 하시고 설전까지 일도 계속 하셨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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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2.01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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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2.01 · 221.♡.34.113
요즘 급성폐렴 장난 아니더군요.
집에 연세 있으신 분들 계시면 각별히 주의해야겠더군요. -
페페퍼로니피자
25.02.01 · 121.♡.149.156
이시기에 급성 폐렴으로 돌아가시는 분들 많죠..ㅠ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샌
샌프골스커리
25.02.01 · 115.♡.50.233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고
고염
25.02.01 · 59.♡.255.182
급성폐렴 무섭습니다. 항생제 가 투입되면, 효과를 볼때까지 시간이 걸리는데, 그 전에 폐가 폐렴균에 다 먹혀버리면....굉장히 힘들어 진다네요.
저도 아버님을 ... -
래래비티
25.02.01 · 218.♡.64.244
부디 쾌차하시기를 빌겠습니다.. -
의의왕호미스
25.02.01 · 183.♡.2.99
부디 이겨내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ㅠ -
직직장
25.02.01 · 121.♡.80.81
저희 아버지도 얼마전에 폐렴과 a형 독감으로 입원하셨었습니다. 어르신들에게는 호흡기 질환이 치명적입니다. 부디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Cchamp3
작성자
25.02.01 · 122.♡.3.83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집에 와있는데 언제 병원에서 연락올지 몰라 가시방석입니다.
제발 의식이라도 찾으셨으면 바래봅니다. -
가가치를_찾는_사람
25.02.01 · 58.♡.151.117
쾌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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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차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