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촛불 집회 참석 후기를 올립니다
몬
몬테크리스토 (58.♡.204.155)
2025년 2월 2일 AM 12:15 · 수정됨(01:35)
조회 1,498 공감 0
지난달 초 촛불 집회에 다녀온 이후 갑작스럽게 찾아온 치질 의심 증상으로 인해 한동안 못가다가 오늘 괜찮아져서 참석했는데요. 이번에는 아쉽게도 앙깃발들을 찾지 못했지만 그래도 따뜻해진 날씨에 한마음으로 윤석열 파면을 외칠 수 있어서 무척 좋았고 오랜만에 시청역으로 되돌아오는 행진을 하니 옛날 생각도 많이 났네요.
내란 수괴 윤석열과 동조자 내란의 힘 일당으로 인해 내란성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 중 하나로서 하루빨리 윤석열 탄핵 인용 소식이 나와 편하게 잘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댓글 (10)
-
달달과바람
25.02.02 · 14.♡.23.97
-
JJava
25.02.02 · 116.♡.70.94
수고하셨어요~
저도 12월 3일 국회앞에서 밤새고 나서 치질(치루라고 할듯요)이 도졌었죠.
나이 먹고 찬데서 오래 서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해서 케겔운동 열심히 하고 시위 나가서도 응꼬에 힘 빡 주고 다녔더니
이젠 괜찮아진것 같아요. -
밀밀스타인
25.02.02 · 59.♡.69.172
수고하셨습니다. 대신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
대대왕마마님
25.02.02 · 1.♡.227.134
오늘 전 처음 찾아서 같이 행진했습니다 앙가 좀 작더라고요 -
채채게바라
→ 대왕마마님
25.02.02 · 183.♡.141.221
작은건 아닌데 오늘은 큰깃발들 속에 둘러 쌓여 있어서 상대적으로 작아 보였습니다. 집회 나갈때마다 앙기가 작아 보여서 더 크게 제작해야 하나 맨날 반복적 고민을 합니다. ㅠ -
샤샤일리엔
25.02.02 · 14.♡.41.228
파면 받고 형사처벌 달려갑시다!!
야간에 살짝 추워졌는데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 -
SSDK
25.02.02 · 127.♡.0.1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DDUNHILL
25.02.02 · 172.♡.52.237
수고하셨습니다. -
채채게바라
25.02.02 · 183.♡.141.221
{emo:damoang-emo-003.gif:100} -
길길벗
25.02.02 · 217.♡.39.77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emo:damoang-emo-039.gif: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