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형수 욕설'에 입연 둘째형 "셋째가 어머니께 먼저 욕해"

Lv.1 에네르기파 (218.♡.20.181)

2025년 2월 2일 AM 08:13 · 수정됨(13:22)

조회 9,867 공감 0


https://youtube.com/shorts/bq4ExasOazA?si=rKhgFbWJDh8O8Zxb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0709185749126


재선씨와 이 후보가 사이가 멀어진 계기로는 2010년 성남시장 선거를 꼽았다. 서로 출마하려다 관계가 안 좋아졌다는 것. 재영씨는 "재선이가 자신이 (성남시장 후보로) 나올 것이니까 '내가 나오고, 네가 포기를 해라', 그런데 동생(이재명 후보)이 '그건 말이 안 되는 것 아니냐'고 말했던 것 같다"고 회고했다.

재영씨는 재선씨에 대해 "(이재명이) 시장이 되고 간섭을 많이했다. 직원들 진급하는 데도 관여하려 했다. 사업에도 간섭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아버님이 돌아가셨으니 따지고 보면 내가 (가장의 역할을) 해야 하는데 내가 그럴 정도가 못 돼서 동생들 싸움도 제대로 못 말리고 그런 부분이 굉장히 안타깝다"며 "형이 형 노릇을 못했다"고 말했다.



1. 둘째형은 성남시 한 빌딩 경비일을 하고 계심

2. 둘째형 조차 이재선(셋째형)의 욕설이 심하다 할 정도

3. 부끄러워해야할 셋째형은 부끄러움 조차 모르고 녹취음성 세상에 공개

4. 이재명이 부끄러울게 아니라, 셋째형 이재선 스스로 부끄러워 해야할일

5. 그 와중에 정신적으로 온전치도 않은 셋째형은 성남시장 출마하려 했네요. 


널리 알려진 아픈 가족사를 다시 꺼내는것도 그렇긴 합니다. 이미 다들 아시지만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


댓글 (14)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5.02.02 · 111.♡.0.33

    야당대표 형이 경비일을 하고 있다는 것만 봐도
    이재명을 조폭 수뇌니
    대장동 수익을 다 먹었으니
    어쩌구가 말도 안되는 거죠
  • 에네르기파 Lv.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25.02.02 · 218.♡.20.181

    말이 안되는 일이 세상엔 참 많죠. 이 세상은 아수라장, 요지경이 맞는거 같아요. 아름다운 부분이 많은 아수라 지옥
  • I

    inde Lv.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2.02 · 121.♡.252.80

    2찍들은 그걸 "이재명 호로XX"의 증거라고 합니다.
    형제들에게도 입 싹 닦고 지 혼자 다 X먹는 호로XX에 탐욕덩어리라는 증거라고 하더군요.
    (이게 2찍들에게는 먹힙니다. 그들에게 부정부패든 뭐든 짬짜미와 나눠먹기는 유구한 미덕이거든요.)
  • 혜경궁 Lv.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2.02 · 39.♡.46.10

    경비일이 뭐가 어때서 그런가요? 직업 귀천 나누는 것 같네요
  • 타잔나무

    타잔나무 Lv.1

    25.02.02 · 222.♡.228.100

  • 코끼리 Lv.1

    25.02.02 · 39.♡.47.95

    이게 알만한 사람들은 벌써 한참전부터 (십수년전) 내용을 다 알고 있는 사안인데
    저치들은 아직도 포장을 이상하게 해서 십수년째 악마화 프레임을 씌우고 있습니다.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02.02 · 121.♡.122.153

    형보수지 타령하는 놈들 중엔 아직도 형수를 위해하려 했다고 떠드는 놈들이 많더군요. 부모가 들은 욕을 그 욕한 당사자 마누라한테 들려준건데도. 악마의 프레임 그자체입니다.
  • 세이투미 Lv.1

    25.02.02 · 117.♡.80.26

    본인인 셋째형이 나서서 해명해주면 제일 좋을텐데,
    계속 동생 하는일에 어깃장만 놓다가
    17년에 사망했죠
  • 태루

    태루 Lv.1 → 세이투미

    25.02.02 · 183.♡.35.27

    살아있어도 절대 해명 안할 사람입니다. 더하면 더했지...
  • 보따람

    보따람 Lv.1

    25.02.02 · 211.♡.50.62

    가족일이기에 잊어주는 것이 우리가 도우는 것이고요.
    사실에 대한 자료는 반론하기 위해 항시 준비하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