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웅정, 강형욱.
보
보통시민 (112.♡.108.108)
2024년 4월 17일 PM 10:54 · 수정됨(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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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손웅정 감독님 기사 보다가, 얼마전에 강형욱 훈련사님이 비슷한 이야기를 한 영상이 생각났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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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04.17 · 125.♡.218.23
저도 동감합니다 -
RRebirth
24.04.17 · 116.♡.148.34
흠....
좀 생각이 다르네요.
노동사회 과거의 아빠가 해주는 역할이
지금에도 그대로 적용 될까요?
친구와 같은 아빠로서,
성공한 사람들의 얘기도 있지 않을까요? - 빈
빈스맨
24.04.17 · 14.♡.243.116
친구같은 아빠가 진짜 친구가 아니라 기존 가부장적인 아빠의 모습에서 조금더 친구처럼 심리적인 친밀감을 높이라는 말 아닌가요? 너무 워딩 그대로 생각하시는거 같은데요. -
블블루베리
24.04.17 · 222.♡.148.30
저도 어느정도 이 말에 동의해요
한두발짝 앞에서 아이들을 기다리고 어느정도의 가이드를 해줘야죠
친구는 친구고 부모는 부모! -
IistD어토
24.04.17 · 39.♡.206.31
친구 같은 부모 앞에다 '때로는'을 붙이면 될 거 같습니다.
늘 친구 같으면 안 된다는 얘기겠지요. -
농농약벌컥벌컥
24.04.17 · 255.♡.106.32
친구같은 부모에 방점은 부모죠 친구가 아니라
요즘 자식들과 그냥 친구같은 사이로만 지내는 사람들보고 하는이야기죠 -
WWankel
24.04.17 · 49.♡.87.26
부모가 자식보다 옳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다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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