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진 2장
룬
룬브론즈 (175.♡.46.226)
2025년 2월 2일 PM 01:52 · 수정됨(15:18)
조회 1,323 공감 0


집에 들어오면 발톱깍아 털 빗겨 양치시켜... 반갑다고 인사하러 왔다 앗차! 하고 소파 밑으로 숨었다가 결국 잡혀서 다 하고 밥달라고 비비는 놈입니다...
이제 7년하고 6개월 됬네요....
아직까진 털이 새끼때에 뒤쳐지지 않게 보돌보돌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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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2.02 · 223.♡.51.169
돈까스집(???)의 자랑 럭키얌❤️❤️❤️ -
55호라
25.02.02 · 175.♡.154.96
음.. 저 위치 은근 따뜻하겠는데요.. -
순순후추
→ 5호라
25.02.02 · 223.♡.51.220
호돌이도 자리 마련해줍시당 -
55호라
→ 순후추
25.02.02 · 175.♡.154.96
호돌이 책상 올라오면.. 응징 당합니다. ㅋㅋ -
TThinkMoon_Official
25.02.02 · 211.♡.110.252
저리 검으면 집이 어두우면 찾을 수 있나요? -
곽곽공
→ ThinkMoon_Official
25.02.02 · 121.♡.124.9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41281760_lhrVoSCy_b5fe5a272dbda36c96b61307956d92797dd1717a.jpg]
밤에 호빵은,,이렇게 보입니다,,눈이 희미하게 빛나죠,,, -
Kkita
→ 곽공
25.02.02 · 119.♡.237.81
괭수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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