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주말 오후에 나른한(?) 음악 하나 올려드립니다..
모
모로코 (27.♡.211.125)
2025년 2월 2일 PM 03:04 · 수정됨(17:02)
조회 393 공감 0
며칠 전 갑작스레 제 목록에 떠서 듣기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추억을 되찾은 듯한 그 아련한 느낌이란 참...
근데 이게 이 분 곡인지는 몰랐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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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onite
25.02.02 · 128.♡.6.102
나른한 오후에 음악 들으니 눈이 절로 감기네요. -
Qqueensryche
25.02.02 · 211.♡.132.9
20세기 최고의 작곡가중 한분이시죠.
영화음악, 팝, 미니멀뮤직 어디에도 한정지을 수 없는 위대한 음악가시고요 너무 빨리 떠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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