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궁금한게 이준석이 분명히 떨어질 3위(이인제)역할을 과연 끝까지 할거냐 입니다.
호
호락 (183.♡.24.66)
2025년 2월 2일 PM 03:50 · 수정됨(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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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홍준표와 대선토론에서 붙으면 자기쪽 이미지엔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고 달려들긴 할 것 같은데
과연 마지막까지 갈 깡이 있을지, 혹은 머리 좋다-스스로 생각하는 그 정무감각으로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준 사람 되기 싫어서 기브업할지가 감이 안잡혀요.
물론... 이런저런 약점들로 멱살잡혀서 강제 강판되고
지난 대선 안철수마냥 산채로 토템역할 하게 될 가능성도 있고요.
완주해주면 우리야 고맙지만 과연?? 싶습니다. 다뫙분들의 예상은 어떠신가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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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2.02 · 115.♡.248.122
국힘 쪽 후보와 단일화하며 본인의 사법문제를 거래하겠죠. -
이이슬이
25.02.02 · 112.♡.193.176
자기 몸값 올리기죠... 후보로 나왔다.. 한쪽으로 몰아주며.. 몸값 올리는... 전형적인.. -
용용가리11
25.02.02 · 211.♡.63.76
저 양반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이루어 놓은 것 하나 없이 내세울 건 나이(젊음) 뿐이고
이제 그걸 써먹을 수 있는 기회가 이번이 마지막 일 터라 뭔가 씨게 시도하긴 할 겁니다/해야만 할 겁니다.
이번에는 젊은(40대) 대선 후보로 인지도 좀 올리고 캐스팅 보드 역할 좀 하다가 극적인 단일화 어쩌구 하면서
국힘이랑 합당하고 차/차차/차차차기를 위한 정치적인 기반 다지려고 하고,
명태균이나 성접대 같은건 은근슬쩍 그럴 수 도 있지 또는 국힘 세력 동원해서 어물쩍 넘어갈 시도할 테죠.
정치하는 방식이 적폐당에서 기존에 하던 방식 그대로 따라가고 있어서 정말 주의해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아이구배야
25.02.02 · 14.♡.235.60
박쥐처럼 될것같은 쪽에 단일화 딜 해서 원하는거 얻을려고 저러겠죠. 심누구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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