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마다 남는 나물과 문어 보며 드는 생각
코
코미 (172.♡.52.232)
2025년 2월 2일 PM 07:05 · 수정됨(02. 03. 02:07)
조회 2,021 공감 0
저거.. 파스타로 재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 문어는 국물도 내고 고기로도 먹을 수 있는 재료고 오일 파스타 형식으로 같이 익힐 수 있고요..
나물은 썰어서 파스타에 넣으면 색도 곱고 맛이 깔끔하죠.
마늘과 고추로 칼칼하게 할 수도 있고, 고명으로 전이나 튀김을 올려도 될 거 같단 말이죠.
음.. 시도해볼까…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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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2.02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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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크리안 작성자
25.02.02 · 172.♡.52.232
문어를 간장에 졸이면 그것만으로도 육수가 되더군요.
그것도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
BBursar
25.02.02 · 223.♡.80.125
이미 누군가 시도 했네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743830141_Ig0bUVOj_3fc59dda93d25a9a90d97fbf798daf7c513cbc24.jpg] -
코코미
→ Bursar 작성자
25.02.02 · 172.♡.52.232
아, 제가 상상한 비주얼과 비슷하군요. - 달
달려라쑈바
25.02.02 · 175.♡.21.141
명절 나물은 비빔밥으로 처리하는게 안전하지요 -
코코미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02.02 · 172.♡.52.232
물론 비빔밥 괜찮죠. 다만 좀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어져서요.. -
어어벙어벙
25.02.02 · 58.♡.236.219
나물은 조금 잘게 쪼사서 파스타재료로 써도 좋고 밥비벼도 좋고
문어는 뿔뽀샐러드나 버터소스 발라서 오브닝 해도 좋아요 -
코코미
→ 어벙어벙 작성자
25.02.02 · 172.♡.52.232
스페인이 문어를 푹 삶아 부드럽게 해 먹더군요.
맛있죠. -
RRider_man
25.02.02 · 180.♡.225.117
오늘 계란후라이 2개 만들어서 비빔밥 하나 클리어했죠. ㅎㅎㅎ -
코코미
→ Rider_man 작성자
25.02.02 · 172.♡.52.232
비빔밥이 무난한데 가끔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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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