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르신 여러분 대학로 캠릿브지를 아십니까
벽오동심은뜻은

Lv.1 벽오동심은뜻은 (180.♡.25.56)

2025년 2월 2일 PM 09:30 · 수정됨(02. 0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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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만원짜리 아무거나를 시키면

치킨 튀김 쏘세지 과일 등등 푸짐하게 나왔따꼬

삼촌이 그르시네유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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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고구마6631 Lv.1

    25.02.02 · 123.♡.116.165

    500 한잔에 1000원이었던 걸로...
    거의 동시대에 메이저가 지하철역 근처에 생기면서 잘 안가게 되었던 걸로..
  • 종로지킴이 Lv.1

    25.02.02 · 118.♡.10.127

    캠브리지 멤버스... 아닙니다.
  • 감악이

    감악이 Lv.1

    25.02.02 · 122.♡.170.91

    미팅의 메카 였다고 옆에서 삼촌이 말하시네영...
  • 기후위기

    기후위기 Lv.1

    25.02.02 · 183.♡.237.21

    인근에 옥스포드도 있었다고 삼촌께서 문자 주셧습니다
  • S

    someshine Lv.1

    25.02.02 · 61.♡.87.225

    미팅하러 몇 번 갔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지금도 궁금한건 진짜 사람이 많이 오던 가게잖아요. 계속 학생들 밀려들고
    그런데도 안주가 왠지 오래전에 만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왜일까요 ㅋㅋ
  • V

    vite Lv.1

    25.02.02 · 59.♡.168.95

    캠릿브지 ㅋㅋ 캠브릿지로 읽고 들어왔네요.
    아.. 캠브릿지는 모립니다....
  • Typhoon7

    Typhoon7 Lv.1

    25.02.02 · 118.♡.15.179

    부근에 있었다는 유사 구성의 옥스포드는 분점이었던건가요, 유사 가게였던건가요?
  • 러시아 Lv.1

    25.02.02 · 210.♡.36.70

    당시 대학로 유행이 안주 양 많은거였나보네요.
    지금도 검색해 보면 캠브리지 이름을 쓰는 호프집이 있긴 한데 같은곳은 아닐듯 합니다.
    저 시기보다 한참 뒤이지만 대학로 다른 곳에서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되던 곳의 단골이었습니다.
    안주는 사실상 돈 조금 내면 무제한으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고(뷔페 개념?)
    맥주도 주문을 얼마나 했는지와 상관 없이 사실상 무제한으로 나와서
    한 테이블당 1만cc 정도는 기본으로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 젖소

    젖소 Lv.1

    25.02.03 · 121.♡.42.86

    캠브리지도 유명했고 골든문트도 유명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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