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데.. 시래기 김밥 먹고 싶네요
소
소룡.백호 (180.♡.212.188)
2025년 2월 2일 PM 09:50 · 수정됨(22:05)
조회 963 공감 0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을 안 먹았더니 이제서야 출춣해요
근데 머리 속에 시래기 김밥이 자꾸 생각나네요
삼청동에 시래기 김밥집은 아직 있나? 급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요즘 탄수화물 안 먹어서 밥도 없는데
하필 .. 고소한 김밥 생각이 하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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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2.02 · 119.♡.2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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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kita 작성자
25.02.02 · 180.♡.212.188
그거 할매입맛인데 맛있습니다. -
Kkita
→ 소룡.백호
25.02.02 · 119.♡.237.81
몰랐으면 안 먹고 싶었을거에요 ㅠ.ㅠ -
소소룡.백호
→ kita 작성자
25.02.02 · 180.♡.212.188
ㅋㅋ 된장과 들기름으로 조물조물 무친 시래기와 오뎅이 잘 조화되서 딱 시골에서 먹는 김밥 같습니다. 할머니가 씨준 거 같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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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찾아봤네요.